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광진구, 초등학교 주변 교차로에 ‘차량 접근 알림이’ 설치

시계아이콘02분 1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서울시 광진구 뉴스] 교차로 접근 차량을 감지 LED램프 점등으로 안전운전 유도...청년들 자유로운 커뮤니티 활동 지원하기 위해 12월까지 지역 내 소모임 공간과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 무료 제공...10년 이상 된 민간건물 및 주택 대상 건물에너지효율화(BRP)추진...서울시 장애인다트연맹 주관 ‘녹색장터’ 11월13일까지 매주 토요일 열려

광진구, 초등학교 주변 교차로에 ‘차량 접근 알림이’ 설치 야간에는 먼저 접근한 차량의 전조등을 감지, 차량 쪽으로는 황색, 좌측 및 우측 방향으로는 적색으로 점멸,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위험신호를 보낸다.
AD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교통사고 사각지대를 막기 위해 지역내 25개 초등학교 주변 교차로를 대상으로 ‘교차로 알림이’를 설치했다.


초등학교 주변은 신호등 설치가 어려운 이면도로가 많고, 특히 교차로의 경우,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 차량 운전자와 보행자들의 사고 예방을 위해 ‘교차로 알림이’를 설치하기로 했다.


‘교차로 알림이’는 이면도로 교차로에서 보행자와 운전자에게 불빛으로 차가 접근하는 것을 알려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시스템이다.


주간에는 황색 LED 램프가 상시 점멸돼 차량 운전자에게 교차로의 인지성을 높이고 서행을 유도한다.


야간에는 먼저 접근한 차량의 전조등을 감지, 차량 쪽으로는 황색, 좌측 및 우측 방향으로는 적색으로 점멸, 운전자와 보행자에게 위험신호를 보낸다. 이를 통해 차량 운전자에게 안전 운전을 유도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구는 올해 말까지 초등학교 주변 교차로 24개소에 ‘교차로 알림이’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초등학교 주변 이면도로에 ‘교차로 알림이’를 설치함으로써 차량의 서행을 유도,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자의 안전한 보행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교통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진구, 초등학교 주변 교차로에 ‘차량 접근 알림이’ 설치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청년들의 자유로운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2월까지 지역 내 소모임 공간과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을 무료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의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광진구 지역사회 혁신계획’의 협치 공론장을 통해 제안됐다. 민간의 공간을 청년 커뮤니티 활동 장소로 발굴해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지역 내에서 교류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목소리가 반영된 것이다.


청년 커뮤니티 활동 공간은 총 세 곳으로 공유주방, 원예교육장, 소규모 공연장이다. 활동 공간에서는 ▲공유주방을 활용한 교류 공간 지원 ▲예비창업가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공간 지원 ▲사회적경제 창업 멘토링 ▲힐링 원예 원데이클래스 ▲단편영화제작 원데이클래스 등을 제공한다.


참여 대상은 광진구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39세의 청년으로, 프로그램별로 4명 이내의 팀 또는 개인이 신청할 수 있다.


활동 공간 및 교육프로그램 활용을 희망하는 청년은 광진구청 홈페이지에서 예약현황을 확인한 후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mjj12@citizen.seoul.kr)로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아동청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도약과 쉼을 위한 공간에 제약이 있었을 청년들을 위해 활동의 장을 마련하게 됐다”며 “이번 사업이 청년들에게 치유와 활력을 채우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광진구, 초등학교 주변 교차로에 ‘차량 접근 알림이’ 설치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온실가스 배출량 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건물 분야의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기 위한 서울시의 건물에너지효율화(Building Retrofit Project, BRP) 융자?보조금 지원사업을 홍보 및 안내한다.


서울시는 지난 2008년부터 건물에너지효율화 사업을 추진, 고효율 자재 교체 등을 지원해 건물의 비효율적 에너지 소비 요인을 개선함으로써 에너지를 절감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사용승인일 기준 10년 이상 경과한 민간건물의 소유자 또는 세입자 및 주택소유자로, ▲단열창호 ▲내?외벽 단열재 ▲보일러 ▲폐열회수설비 ▲LED 등을 설치하는 경우 소요자금의 80~100%를 무이자로 융자 지원한다.


주택의 경우 최대 1500만 원, 건물의 경우 20억 원까지 지원, 8년 이내 균등분할 상환하는 조건이다. 서울시의 융자심의와 해당 금융기관의 대출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보조금의 경우 건물에너지효율등급 1등급을 취득한 경우에 한해 최대 6000만 원과 인증수수료를 지원한다. 단, 연면적 3000㎡ 이상인 경우에는 최대 1320만원까지 인증수수료만 지원한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경우 12월17일까지 건물에너지효율화사업 온라인 융자?보조금 신청 사이트에서 직접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광진구청 환경과 또는 서울시 기후변화대응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날로 심화되고 있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려면 에너지 효율 개선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에너지 효율은 높이고 냉난방비용은 절감할 수 있는 건물에너지효율화(BRP)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진구, 초등학교 주변 교차로에 ‘차량 접근 알림이’ 설치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서울특별시 장애인다트연맹 주관으로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중고물품 교환장인 녹색장터를 개최하고 있다.


이 장터는 재활용 문화 의식을 지역단위로 확산하고, 주민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10월 23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열리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장소는 어린이대공원 1번 출구(능동로 216) 엘리베이터 앞이다.


각 장터는 15개 판매자 또는 팀이 참여해 ▲중고물품 교환 ▲재활용품 판매 ▲ 자원재활용 홍보 등을 진행한다.


한편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판매자 간 거리를 유지하고 체온계, 비누, 손소독제, 여분의 마스크가 비치된다. 또한 주변 환경을 철저히 소독하며, 먹을거리 판매 등 감염 위험성이 있는 이벤트는 열리지 않는다.


AD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녹색장터는 자원 순환과 나눔문화 확산, 주민 간 소통이 한곳에서 이루어지는 의미 있는 자리” 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작은 나눔에 동참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