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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中企]상도가구·락앤락·엑스페론·밀워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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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中企]상도가구·락앤락·엑스페론·밀워키 상도가구 몬스터로지스 주요 장비. [사진제공=상도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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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 상도가구가 효율적인 물류창고 관리와 운영을 위해 물류장비 전문기업 '몬스터로지스'를 설립했다.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은 지난 20일 제1회 디자인 공모전 '생활을 디자인하다' 시상식을 개최했다. 종합 골프생활앱인 엑스페론은 스크린 홀인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는 좁고 어두운 작업 현장에서 편리한 작업이 가능한 고성능 손전등 제품을 출시했다.


상도가구, 물류장비 전문기업 '몬스터로지스' 설립…유통사업 강화

컨테이너 도크(위), 롤테이너(왼쪽 아래), 스태킹 랙(오른쪽 아래) 활용 사례. [사진제공=상도가구]


상도가구가 효율적인 물류창고 관리와 운영을 위해 물류장비 전문기업 '몬스터로지스'를 설립했다. 몬스터로지스는 물류센터에 사용되는 최신 장비들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상도가구의 20년 자체 물류창고 운영과 배송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됐다.


몬스터로지스는 불안정한 노면에서도 안정적인 지게차 출입이 가능하게 하는 '컨테이너 도크', 무게가 무겁거나 양이 많은 물류를 적재해 한번에 이동하기에 용이한 '롤테이너', 최대 4단까지 적재가 가능해 큰 부피의 물류를 다량 적재할 수 있고 공간의 효율을 높이는 '스태킹 랙' 등을 보유하고 있다.


몬스터로지스는 이런 주요 장비들을 각 고객의 작업 환경을 고려한 맞춤 사이즈로 제공하고, 원하는 기능을 추가할 수 있도록 해 최신 물류장비 유통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현재 몬스터로지스는 제1물류센터와 제2물류센터를 김포에 개설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허진영 상도가구 대표는 "다년간 직접 물류 창고를 운영하며 느낀 불편한 점, 보관 효율을 높이기 위한 경험 등을 고객과 함께 공유하며 성장하고 싶다"면서 "언택트 시대에 온라인 사업이 빠른 성장을 이루며 물류에 대한 중요성도 커지는 가운데 몬스터로지스 또한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장비 및 시스템을 공급할 것"이라고 전했다.

[위클리中企]상도가구·락앤락·엑스페론·밀워키 제1회 락앤락 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서지효씨(25)의 '홈쿡 수비드 키트'. [사진제공=락앤락]


락앤락, 제1회 디자인 공모전 '생활을 디자인하다' 시상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락앤락 본사에서 제1회 디자인 공모전 '생활을 디자인하다' 시상식을 갖고 수상자들을 시상했다.


지난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 이번 공모전에는 총 190여 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해당 기간 공모전 사이트 '더콘테스트' 기준으로 가장 많은 조회 수(12만 이상)를 기록할 만큼 큰 관심을 모았다.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를 통해 '사람 중심의 생활 혁신'이라는 기업 가치를 디자인으로 잘 드러낸 11개 작품을 선정했다. 예상보다 뛰어난 작품이 많이 출품돼 기존 대상(1) 및 금상(2), 은상(2), 오토데스크 퓨전 360 특별상(2)에 더해 특별상 4건을 추가했다.


대상은 서지효씨(25·여)의 작품 '홈쿡 수비드 키트'가 수상했다. 누구나 쉽게 수비드 요리를 만들 수 있도록 간편하고 편리하게 디자인해 높이 평가받았다. 제품 디자인 부문 금상을 수상한 곽예현씨(27)의 작품 'Triple(트리플)'은 무선 주전자, 믹서기, 토스터기를 한데 모은 주방 소형 가전이다. 비주얼 디자인 부문 금상은 임도휘씨(25)의 작품 '흐름, 어울림'이 선정됐다.


은상에는 김종승씨(27)의 'Kettle(케틀)'과 김현진씨(33)의 'Every moment is LocknLock(당신의 모든 일상을 함께하는 락앤락)'이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700만원 등 총 1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으며, 수상작은 이달 22일 락앤락 공식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태락 락앤락 디자인센터 상무는 "락앤락은 소비자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이용자들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제품 개발 및 디자인에 반영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 환경을 생각하고 세상을 이롭게 하는 혁신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행복한 일상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클리中企]상도가구·락앤락·엑스페론·밀워키 종합 골프 생활 앱인 엑스페론이 스크린 홀인원 이벤트를 상황리에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엑스페론]


엑스페론, 스크린골프장 전용 홀인원 이벤트

종합 골프 생활 앱인 엑스페론이 스크린 홀인원 이벤트를 상황리에 진행중이다. 엑스페론 홀인원 이벤트는 라운딩 전 미리 이벤트를 신청한 후에 홀인원을 달성하면 여러 가지 경품과 상금을 확보할 수 있다. 무료 홀인원 신청 3회뿐 아니라, 출석 체크 등 이벤트를 통해 얻은 엑스페론 포인트로 신청하기 때문에 쉽고 간단하게 이벤트를 참여할 수 있다.


가장 큰 특징은 국내의 정규 골프장뿐 아니라, 전국 스크린골프장에서 홀인원 이벤트를 적용받고 신청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규 골프장에서 엑스페론 골프공이나 타사 골프공을 사용해 홀인원을 달성하면 최대 150만원 상당의 달성 리워드가 주어지고, 스크린골프장은 최대 50만원 상당의 달성 리워드가 제공돼 홀인원 인증서와 스코어카드, 현장 사진 등을 제출하면 경품이 제공된다.


특히 방문한 스크린골프장이 엑스페론의 무인플랫폼 '큐빙' 가맹점이라면, 홀인원 상금과 경품이 2배로, 엑스페론 이벤트 혜택을 배로 즐길 수 있다. 일반적으로 홀인원을 하면 기념볼을 만들어 같이 진행한 골퍼들과 나누는 것이 관례다.엑스페론 앱에서는 이런 기념볼을 인생볼 서비스를 통해 홀인원 이벤트 상금으로 바로 제작할 수 있어, 홀인원에 특화된 골프종합 앱이라는 평가다.


박진홍 엑스페론 이사는 "골프공부터 스크린 골프 홀인원 이벤트, 골프전용 무인판매 플랫폼 큐빙까지 골퍼들을 위한 엑스페론의 생태계 확장은 계속될 것"이라면서 "추후 여러 기술들과 기획으로 다양하게 골퍼들의 필요한 부분, 재미난 부분을 충족시킬 예정"이라고 전했다.

[위클리中企]상도가구·락앤락·엑스페론·밀워키 '충전식 펜 라이트(IR PL250)' 현장 활용 모습. [사진제공=밀워키코리아]


밀워키, 간편한 휴대와 강력한 성능 자랑하는 손전등 2종 출시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는 일상에서 사용하는 필기도구와 같이 작은 크기로 휴대성을 높이고, 좁고 어두운 작업 현장에서 손에 들고 하는 작업 외 제품을 모자에 부착하거나 입에 무는 등 다양한 형태로 편리한 작업이 가능한 고성능 손전등 제품 '충전식 펜 라이트(IR PL250)'와 '충전식 손전등(IR FL500)'을 출시했다.


충전식 펜 라이트(IR PL250)는 최대 밝기 250루멘과 70m까지 빛이 도달할 수 있는 제품이다. 두가지 출력 모드가 있으며 최대 8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레이저 포인터가 탑재돼 어두운 작업 현장에서도 빠른 의사소통을 가능케 한다. 라이트 끝부분에 적용된 고무 부분은 사용자가 입에 물고 두 손을 좀 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디자인으로 편의성을 더했다. IP 67 등급으로 1m 침수에 대한 방수와 방진이 가능하며 2m 높이 낙하 충격도 버티는 내구성이 특징이다.


손바닥 만한 크기(10㎝)로 편리한 휴대성을 자랑하는 신제품 충전식 손전등(IR FL500)은 3가지 출력 모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500루멘의 밝기를 선보인다. 최대 40시간 동안 사용가능하며 최대 출력 시 100m 거리까지 불빛이 도달할 수 있다. 손전등 하단부에 적용된 자석과 클립 디자인은 현장 곳곳의 거치를 가능케 해 어둠속에서도 편한 작업을 할 수 있게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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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식 펜 라이트와 마찬가지로 IP 67등급인 이 제품은 4m 낙하에서도 손상되지 않는 강한 내구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현장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내장 배터리와 USB 충전 방식을 활용해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도록 구상된 이번 신제품은 트루뷰(TRUVIEW) 라이팅 기술이 적용돼 작은 크기의 제품에서도 강력한 불빛을 선사한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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