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관광公·EBS·재외동포재단 '코로나19 위기관리 모범 공공기관' 선정

시계아이콘01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코로나19 위기관리 글로벌 평가단, 1일 시상식 개최

관광公·EBS·재외동포재단 '코로나19 위기관리 모범 공공기관' 선정 코로나19성과관리글로벌평가단 시상식.
AD


[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한국관광공사와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재외동포재단 등 3개 기관이 코로나19 위기관리에 가장 모범적인 공공기관으로 선정됐다.


국내와 해외 산학연 전문가들로 구성된 '코로나19 위기관리 글로벌 평가단(단장 최성)'은 1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2021 코로나 위기관리 대상 시상식'을 개최해 이들 3개 기관에 대상을 수여했다.


기업 부문에서는 한국중소기업경영자협회를 중심으로 컨소시움을 구성한 ‘K-방역 플랫폼 사업단’이 대상을 수상했다. 국내 155개 우수 중소기업이 K-방역 제품으로 전세계 50개 국에 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코로나 위기극복의 숨은 공로자’에는 DMZ 내 통일촌 마을 이완배 이장이 선정됐다. 이완배 이장은 항상적인 남북 긴장에 더해 코로나 위기까지 더해진 이중적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주민의 생계보장을 위해 특산품 판로 모색 등 노력한 공로다.


교육복지정책 부문에서 서울시교육청, 글로벌 리더 부문에서 민병철 선플재단 이사장, K-방역과 글로벌 리더십 분야에서 폴라 박 워싱턴한인회장 등도 각각 부문별 대상을 받았다.


지방자치단체 부문에서는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 충남 논산시 등 15개 지방자치단체가 대상을, 5개 지자체가 최우수상을, 1개 지자체가 우수상을 각각 받았다.


최성 단장은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공모와 탁월한 코로나 위기관리 성과가 확인됐고, 대한민국 K-방역의 진짜 힘은 시민과 함께하는 로컬 거버넌스에서 출발했다는 점이 확인됐다"면서 "교육청 및 공공기관, 시민 간의 스마트 위기관리 시스템의 효과적 작동, 코로나 위기관리의 진짜 숨은 공로자는 ‘위대한 시민의 한국적 연대 의식’이라는 점을 확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 단장은 이어 “이번에 선정된 대상 기관 및 공로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겠다”며 “오는 8월 제주도에서 개최하는 한국지방자치학회의 하계학술대회에서 이번 공모대회를 통해 확인된 코로나 위기관리 성과에 대한 학술적 평가를 하는 작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음은 각 부문별 수상자 명단이다.


<지방정부>


대상

대전광역시 (허태정 시장) - 기업지원 및 청년일자리 창출 분야

충청남도 (양승조 도지사) - 민생경제 회생 및 협치시스템 분야

경기 의정부 (안병용 시장) - 창의적 혁신교육 분야

경기 안양시 (최대호 시장) - 코로나 위기관리 역량 강화 분야

경기도 평택시 (정장선 시장) - 협치적 지역방역정책 분야

서울 강서구 (노현송 구청장) - 민관 거버넌스 분야

서울 성동구 (정원오 구청장) - 혁신정책 분야(필수노동자 보호정책)

충남 논산시 (황명선 시장) - 코로나 위기관리 종합대책 분야

충북 영동군 (박세복 군수) - 시민소통 분야

부산 동구 (최형욱 구청장) - 코로나 종합대응 분야

경남 남해군 (장충남 군수) - 지역맞춤형 방역 분야

경남 창녕군 (한정우 군수) - 협치행정 분야

광주 서구 (서대석 구청장) - 창의적 혁신정책 분야

전남 해남군 (명현관 군수) - 단체장 리더쉽 분야

전남 신안군 (박우량) - 문화관광 정책 및 일자리 창출 분야


최우수상


인천 미추홀구(김정식 청장) - 코로나 위기극복 대책 분야

인천 중구 (홍인성 청장) - 시민안전성 제고 분야

충남 예산군 (황선봉 군수) - 소상공인 지원 및 시민안전 분야

충남 부여군 (박정현 군수) - 코로나 지역방역 분야

전북 김제시 (박준배 시장) - 기업투자 유치 및 일자리 창출 분야


우수분야 경남 창녕군 (한정우 군수) - 시민소통 분야


<교육청>


대상 서울시 교육청 (조희연) - 교육복지정책 분야


<공공기관 및 공직자>


대상

한국관광공사 사장 (안영배 사장) - 관광정책 및 시민소통 분야

EBS (김명중 사장) - 교육정책 및 시민소통 분야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이사장) - 재외동포 지원정책 분야

문승준 한국보훈의료복지공단 대전보훈병원 원무실장 ? K·방역 및 시민협치 분야


우수 노수열 창녕군청 행정과장


<기업 및 CEO>


대상

슈퍼맨(김태훈 대표) ? 글로벌 K-방역 분야

은혜림테크(김정례 대표) - K-방역 및 시민안전 분야

K-방역 플랫폼 사업단(조동휘·문대열 공동대표) - K-방역 수출 분야

보롬왓 (이종인 대표) - 코로나 극복대책 및 시민소통 분야

다산북스 (김선식 대표) - K·교육컨텐츠 개발 & 글로벌 진출 분야

에어패스(임종호 대표) - 청년일자리 창출 및 비대면 재택근무 분야


<시민(재외동포 포함)>


대상

민병철 선플재단 이사장 ? 글로벌 리더분야

폴라 박 워싱톤 한인회장 ? K·방역 & 글로벌 리더쉽 분야


코로나 위기극복의 숨은 공로자(시민대상)


이완배 통일촌 이장


AD

박준호 오산 대호초등학교 교사 외.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