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지소연이 시원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최근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는 밤에 문 열어 놔도 너무 덥네요오 후아 후아. 물 속으로 빠지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 솟아나는 밤입니다. 이젠 정말 동남아 날씨를 한국에서도 느낄 수 있는거 같아용…제가 사진찍는 타이밍 맞춰서 물속에 빠지는 제남편 ㅋㅋㅋ 그리곤 꼭 사진 보여달라고 해요 ㅋㅋㅋㅋ엄청 잘나올거라 생각하는 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수영복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소연은 푸른색 계열의 수영복을 입고 넓은 챙의 모자를 쓰고 실내풀에서 남편 송재희와 데이트 하고 있다. 군살 없이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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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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