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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세대 규모 프리미엄 전세아파트 ‘양산 천년가 더힐’, 청약 성황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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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세대 규모 프리미엄 전세아파트 ‘양산 천년가 더힐’, 청약 성황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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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능력평가 100대 건설사로서 주택시장에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주거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건설 명가 새천년종합건설이 경상남도 양산시에서 선보이는 프리미엄 전세아파트 ‘양산 천년가 더힐’의 청약이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오는 8일까지 양산 천년가 더힐 홈페이지에서 청약 접수가 진행 중으로 최근 거래가 가능한 단지들의 임차권에 높은 프리미엄이 붙고 있는 만큼 치열한 청약 경쟁이 예상된다. 당첨자는 6월 9일 발표되며 정당 계약은 6월 11~13일로 예정돼 있다.


청약통장과 주택소유 여부 같은 자격제한이 없는 민간임대아파트는 내 집 마련의 어려움과 전세 부족 현상이 겹치면서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공공이 아닌 브랜드 파워를 지닌 민간 건설사가 시공하므로 일반 분양 아파트와 동일한 상품성을 지니고 있어 주거 만족도 역시 높게 나타나고 있는 만큼 양산 천년가 더힐의 청약도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양산 천년가 더힐은 지하 3층~지상 20층, 아파트 총 625세대 규모의 전용면적 △84㎡A 123세대 △84㎡B 1세대 △73㎡ 271세대 △59㎡ 230세대로 구성된다.


전매 제한이 없고 만 19세 이상 전국 누구나 청약 가능한 양산 천년가 더힐은 새천년종합건설이 지난 3월 22일 착공을 개시한 가운데 책임 준공을 담당하며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보증해 신뢰도를 높였다.


시세 영향 없는 프리미엄 전세로 8년동안 살아보고 결정하는 분양형 주거플랜이 적용되는 양산 천년가 더힐은 착한 전세가로 월세를 비롯해 이사 및 집값 걱정이 없으며 취득세, 종부세, 재산세 등 세금 부담에서 자유롭고 청약통장 보유 여부와 무관하다.


임대차 3법 시행 후 부산을 비롯해 울산, 물금 등지의 전세물량이 품귀 현상을 빚고 있어 더욱 큰 희소가치가 부각되고 있는 양산 천년가 더힐은 전세난에 시달리는 실수요자들이 안정적인 주거가 가능하고 주택 소유로 인한 세금 걱정도 없는 프리미엄 민간임대아파트로 청약 전부터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덕계일반, 웅상농공, 매곡그린, 소주공단 등 산업단지 종사자들에게 최적의 직주 근접 주거단지로 평가 받고 있는 양산 천년가 더힐은 주진흥등지구 개발로 주거환경 개선이 전망되며 센트럴파크 조성을 통해 큰 미래가치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웅상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가칭 동부경찰서(2022년 완공 예정)와 동부소방서(2024년 완공 예정) 신설이 확정된데다 행정타운으로 조성될 예정 부지에 육아종합지원센터도 검토되고 있어 웅상은 현재 인구 10만을 넘어 향후 15만 인구로 동부경남 최고의 중견도시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지인 웅상지역은 삼호·주남지구 도시재생사업, 주진흥등지구, 덕계월라일반산업단지, 덕계동 일대 대단위 아파트단지 조성 등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추진 중으로 웅상 행정타운이 본격화된 가운데 '부산-양산(웅상)-울산'을 잇는 광역철도 구축이 탄력을 받으며 광역접근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4월 국토교통부는 향후 10년 간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1~2030)' 공청회에서 지역 숙원사업인 '부산노포-양산웅상-울산역 광역철도'가 신설 사업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부산에서 양산·울산까지 ‘트램’으로 연결되는 철도는 총길이 49.9㎞, 총 사업비 1조631억 원이 투입되며 경부울 광역교통 물류 수송과 통행 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양산 천년가 더힐은 반경 2km내 교육시설, 대형마트 및 편의시설 완비된 양호한 주거여건을 구비했으며 기존의 7번국도와 7번국도 우회도로 및 번영로가 개통돼 울산과 부산까지 30분 내 진입이 가능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양산시 회야강과 100대 명산 천성산 둘레길의 쾌적한 자연환경과 덕계의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는 입지를 선점한 양산 천년가 더힐은 단지 인근에 도보 통학이 가능한 신명초를 위시해 평산초, 웅산중·고, 웅상여중 등의 6개 초·중·고교가 반경 2km이내에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 메가마트 등과 덕계성심병원, 덕계주민센터, 덕계우체국 등의 생활편의 인프라가 구축돼 자연을 벗하는 편리한 일상을 누릴 수 있다.


생활의 품격을 높이는 커뮤니티시설로 입주민들에게 특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양산 천년가 더힐은 도서관, 어린이집, 게스트하우스, 스크린골프연습장 등 풍부한 편의시설도 마련됐으며 각 세대에는 최신 주거 트렌드가 도입돼 현관 청정 시스템과 한샘주방가구, 매직복합오븐 등과 함께 SK텔레콤의 최첨단 스마트홈 서비스도 제공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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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그랜드 오픈과 함께 첫 선을 보인 프리미엄 전세아파트 양산 천년가 더힐의 모델하우스는 경상남도 양산시에서 공개 중으로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대표전화로 가능하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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