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미얀마 쿠데타에 다시 고개드는 中國夢...일대일로 재개 전망

시계아이콘01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中 거리두기하던 민주정권 붕괴...CMEC 재개 전망
美 견제가 가장 큰 변수...동남아 패권분쟁 표면화 우려

미얀마 쿠데타에 다시 고개드는 中國夢...일대일로 재개 전망
AD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 미얀마의 군부 쿠데타로 그동안 중국에 외교·경제적 거리두기를 하던 친미 성향의 민주 정권이 붕괴하면서 중국과 미얀마 간 일대일로(一帶一路ㆍ육상 및 해상 실크로드) 프로젝트가 다시 속도를 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중국은 인도양으로의 출구를 확보하고 국경 분쟁 중인 인도에 대한 지정학적 우위를 차지하기 위해 손해를 무릅쓰더라도 미얀마와의 일대일로사업을 강하게 밀어붙일 것이란 분석이다.


이에 중국의 동남아시아 일대일로 사업을 견제하는 미국이 대응에 나설 경우 미·중 간 동남아 패권분쟁이 표면화될 것이란 우려도 함께 제기된다.

◇미얀마-中 일대일로 재개될 듯
미얀마 쿠데타에 다시 고개드는 中國夢...일대일로 재개 전망  지난달 12일 왕이 중국 외교부장(오른쪽)과 민 아웅 흘라잉 미얀마 국방부 최고사령관(왼쪽)이 만난 모습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9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 외신에 따르면 미얀마 군부 쿠데타로 미얀마의 대중국 채무가 다시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중국과 미얀마 간 일대일로 프로젝트로 추진 중인 ‘중국-미얀마 경제회랑(CMEC)’사업이 재개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앞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쿠데타 발발 보름 전인 지난달 12일 이번 미얀마 쿠데타를 주도한 민 아웅 흘라잉 국방부 최고사령관과 만난 자리에서 "중국은 미얀마의 발전을 위해 경제회랑 건설이 완전히 시행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중국은 2015년부터 CMEC사업을 본격화해왔다. CMEC는 인도양과 마주한 미얀마 항구 도시 차우퓨에 현대식 항만을 준설하고 중국 윈난성 쿤밍까지 약 870㎞ 길이의 도로와 석유·천연가스 파이프라인 등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2015년 72억달러(약 8조900억원) 규모로 먼저 추진됐다.


중국은 이 CMEC사업을 파키스탄 경제회랑(CPEC)과 함께 일대일로의 중요한 사업으로 여기고 있다. 미얀마는 지정학적으로 인도양과 중국 본토를 연결하는 지점에 있고, 인도와 국경을 마주한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이 CMEC와 CPEC사업을 통해 파키스탄, 미얀마와 외교·경제적으로 가까워질수록 국경 분쟁 중인 인도를 동서에서 포위하는 지정학적 이점을 얻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미얀마의 각종 천연자원도 중국의 노림수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미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미얀마의 석유 매장량은 약 32억배럴로 세계 5위 수준으로 추정된다. 천연가스 매장량은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구리와 아연, 주석 등 산업용 금속 매장량도 상당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민간 정부 출범 후 대중국 의존도 낮춰
미얀마 쿠데타에 다시 고개드는 中國夢...일대일로 재개 전망  [이미지출처=AP연합뉴스]


그러나 미얀마에 민간 정부가 들어선 이후 중국과의 CMEC사업 등 경제협력 사업은 계속해서 축소됐다. 2018년 11월 미얀마 정부는 중국과 재협상을 벌여 CMEC사업 규모를 13억달러 수준으로 대폭 줄였다. 자칫 미얀마의 대중국 의존도가 너무 높아져 안보상 위험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과 함께 차우퓨 항만사업의 경우 채무를 제대로 갚지 못하면 항만 운영권을 중국에 빼앗길 수 있다는 우려도 나왔기 때문이다.


이러한 우려로 미얀마 정부는 CMEC사업 축소와 함께 대중국 채무를 꾸준히 줄여나가며 중국에 거리두기를 계속해왔다. 세계은행(WB) 집계에서 미얀마의 대중 채무액은 2019년 말 기준 33억달러로 2015년 대비 30% 정도 감소했다.


2009년부터 중국이 미얀마와 합작으로 건설 중이던 미트소네 수력발전소 건립사업도 대중 의존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미얀마 정부가 2년 만에 중단했다. 이 사업에 36억달러를 투입한 중국은 미얀마 정부에 줄기차게 사업 재개를 요청하고 있다.


미얀마 정부가 중국에 대해 거리두기를 시작한 배경에는 미국의 영향력도 숨어 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얀마와 중국 간 CMEC사업 규모 축소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것은 미 국무부 산하 국제개발처(USAID)의 조언 프로그램이었다. 당시 USAID는 동남아 여러 국가에 전문가를 파견, 각국의 일대일로 프로젝트의 사업 타당성과 국가채무 위험성에 대해 조언했다. 그 결과 미얀마는 사업 축소를, 인도네시아는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


중국은 이러한 미국의 견제와 함께 동남아 각국과 벌이고 있는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등으로 2013년 이후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국가들에 투자한 3040억달러 규모의 일대일로사업 자금 회수가 어려워지고 있다고 WSJ는 지적했다. 향후 중국의 미얀마 진출에도 미국의 견제가 가장 큰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AD

그럼에도 중국의 미얀마 진출 의지는 꺾이지 않고 계속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미국의 외교 전문지 디플로맷은 "CMEC사업은 중국 입장에서 인도양 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의 성격이 있다. 경제적 손익을 계산하지 않고 지정학적 이점을 확보하려는 중국의 노력하에 사업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