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광산구는 '2017년 규제개혁 점검회의’를 29일 개최했다.
이날 오전 9시 30분 윤기봉 광산구 부구청장 주재로 청사 상황실에서 가진 회의에는 간부 공직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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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는 회의에서 법제처가 권유한 조례 개선 상황과 자체적으로 발굴한 규제 개선 사항 등을 논의했다. 특히 ‘기업하기 좋은 도시 1위’ 지위에 걸맞도록 경영 및 근로 환경 개선에 힘쓰기로 의견을 모았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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