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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빠른 패션업계 소식 사진제공=닥스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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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닥스 셔츠와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가 현대백화점 울산점과 롯데백화점 부산점에 통합 매장을 오픈, 이를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닥스 셔츠와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 통합 매장에서는 봄여름 시즌 다양한 셔츠와 티셔츠 아이템은 물론 다가오는 가을 시즌 신상품 셔츠 아이템과 넥타이, 벨트 등 액세서리까지 남성들을 위한 다양하고 트렌디한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닥스 셔츠와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 통합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리미티드 에디션도 눈여겨볼 아이템이다.‘질 바이 질스튜어트 X 카라슈’는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 심볼인 재롯이 원 포인트인 화이트, 블랙 컬러 가죽 스니커즈와 뉴욕을 모티브로 한 독특한 패턴의 패브릭 스니커즈 등 총 4가지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오픈을 기념한 사은행사 또한 눈길을 끈다. 오는 13일까지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닥스 손수건, 1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재롯 장우산을 증정한다.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닥스 언더웨어, 콜라보레이션 리미티드 에디션 상품 구매 시 에코백을 준다. 이밖에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는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발 빠른 패션업계 소식 사진제공=트루젠

트루젠이 현대백화점 천호점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했다. 모던한 느낌을 살린 벽과 산뜻한 컬러감이 느껴지는 아크릴 소재 소품을 활용해 브랜드가 새롭게 제안하는 콘셉트를 전달하고 있다.


특히 트루젠은 매장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20일까지 기획 슈트와 재킷을 각각 9만9000원, 7만9000원에 선보인다. 또한 2017년 봄여름 시즌 제품은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단, 액세서리는 제외된다.


이외에도 20만 원 이상 구매 시 3단 자동 우산을 선착순 50명에게 증정한다. 3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현대백화점 상품권 1만 원을 선착순 20명에게 준다.


발 빠른 패션업계 소식 사진제공=푸마

푸마가 스니커즈 ‘바스켓하트 DE’를 출시했다.‘바스켓하트 DE’는 지난 3월 출시 후 조기 완판을 기록한 ‘바스켓하트’ 스니커즈 가죽 버전이다. 푸마‘바스켓하트’ 스니커즈는 푸마의 클래식한 코트화 ‘바스켓’에 대담한 사이즈의 ‘리본 끈’ 디테일을 가미했다. 여성들을 위한 세련된 스트리트 패션 아이템으로 빠르게 자리잡은 제품 라인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바스켓하트 DE’는 기존 바스켓하트 시리즈의 핵심 포인트인 리본 끈이 한층 과감해졌다. 우븐 소재를 적용한 끈과 더불어 푸마의 그래픽 로고가 각인된 끈이 함께 제공된다. 푸마의 로고가 각인된 오버사이즈 리본 끈만으로도 스타일리시함이 더해졌다. 보는 이들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는다. 스니커즈 어퍼(갑피)에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하는 천연 소가죽을 적용해 착화감이 뛰어나다.


한편, 푸마는 이번 ‘바스켓하트 DE’ 출시를 기점으로 글로벌 차원에서 푸마의 공식 앰배서더이자 영국의 톱모델인 카라 델레바인과 함께 글로벌 여성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바스켓하트 DE의 신발 끈을 10달러에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여성들의 인권 증진과 처우 개선을 위해 유엔난민기구에 기부할 계획이다. 레드, 딥 블루, 블랙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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