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文정부 국정과제]더불어 잘사는 나라 실현을 위한 국정과제…'핵심은 일자리'

시계아이콘02분 2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文정부 국정과제]더불어 잘사는 나라 실현을 위한 국정과제…'핵심은 일자리'
AD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임철영 기자]문재인 정부의 5년간의 국정 로드맵을 준비한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19일 100대 국정과제를 선정 발표했다.

국정기획위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공약 201개와 892개의 세부 공약을 재분류 해 각 세부 공약 별로 부처 업무보고, 전문가 간담회, 현장방문, 심층토론 등을 통해 실천방안을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100대 국정과제는 5대 국정목표('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각각 구현하기 위해 정부 각 부처가 추진해야 할 과제를 제시했다.


국정기획위는 경제의 중심을 국가와 기업에서 국민 개인과 가계로 바꾸고 성장 과실이 국민 모두에게 돌아가기 위해 '더불어 잘사는 경제' 전략도 제시했다. 이를 위한 경제 관련 5대 전략으로 국정기획위는 '소득 주도 성장을 위한 일자리경제', '활력이 넘치는 공정경제',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민생경제', '과학기술 발전이 선도하는 4차 산업혁명', '중소벤처가 주도하는 창업과 혁신성장'을 제시했다.

먼저 소득 주도 성장을 위한 일자리경제를 위해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설치 ▲공공부문 일자리 81만개 창출 ▲광주형 일자리 같은 사회적 대화를 통한 지역ㆍ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사회서비스공단 설립 ▲지자체 사회 복지전담공무원 대폭 확충 ▲0세아와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보편적 방문건강관리서비스 ▲공공기관 청년고용 의무비율 상향 ▲중소기업이 청년 3명 정규직 채용 시 1명분 임금 지원 ▲구직촉진수당(30만원, 3개월) ▲근로계약 종료 전반에 관한 개선방안 마련 ▲고용보험 가입 대상 확대 ▲실업급여 지급수준 및 수급 기간 상향 ▲국가일자리정보플랫폼 구축 ▲공유경제 등 신성장? 유망서비스신성장·유망서비스 시장 활성화 지원 ▲17년부터 총체적 상환능력 심사(DSR)의 단계적 도입 ▲대부업법과 이자제한법상 최고 금리 단계적으로 20%로 인하 ▲소멸시효 완성채권 추심ㆍ매각 금지 ▲금융소비자보호법 제정 ▲금융업 사후규제 강화 ▲금융위원회 향후 정책과 감독 분리 검토 ▲금융권 단기성과 중심의 고액성과급 지급 관행 해소 등이 국정과제로 선정했다.


활력이 넘치는 공정경제 전략 목표를 이행하기 위해 ▲대통령 직속 ‘을지로위원회’ 설치 ▲징벌적 손해배상제 적용 확대 ▲자본시장법상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제재 강화 ▲금감원 감리주기 단축 ▲다중대표소송제ㆍ전자투표제 도입, 집중투표제 의무화 ▲지주회사 행위제한 규제 강화 ▲ 기존 순환출자 단계적 해소 방안 마련 ▲총수 일가 사익편취 규제 적용 대상 확대 ▲금융보험사의 계열사에 대한 의결권 제한 강화 ▲전속고발제 등 법 집행체제 개선 ▲소비자 분야에 대한 집단소송제 도입 ▲사회적경제기본법 등 제정 ▲공공조달에서 사회책임조달 체계 구축 ▲민생에 영향이 큰 업종에 대해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 ▲복합쇼핑몰에 대해서도 대형마트 수준의 영업 제한 ▲중소기업단체 불공정행위 신고센터 설치 ▲대·중·소 기업 이익 공유하는 협력이익 배분제 모델 개발 등이 담겼다.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민생경제 전략을 실현하기 위해 ▲신규 도입 복지수당과 복지 포인트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 ▲신용카드 우대수수료 적용 가맹점 확대 및 카드 수수료 인하 ▲1인 소상공인 고용보험료 지원 ▲지역상권 내몰림 방지 및 생계형 적합업종 법제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비과세 한도 확대 ▲사잇돌 대출 공급 규모 확대 ▲민영 장발장 은행 운영 비용 지원 검토 ▲생명·안전·환경 관련 주요규제 완화 시 심사절차 도입 ▲신기술·신산업 분야 규제에 대해 원칙허용 예외금지의 네거티브 규제 전환 광역 알뜰 교통카드 도입 ▲광역교통청 신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단계적 착공 ▲통신비 인하방안 마련 추진 ▲건설산업 임금 지급방식 개선과 임금 지급보증제 도입 ▲화물 운송 표준운임제 본격 시행 ▲도로통행료 인하, 벽지 노선 운영 ▲노후 철도 차량 개선 중장기 개량계획 수립 ▲공공형 택시 시군 보급 등이 국정과제에 포함됐다.


과학기술 발전이 선도하는 4차 산업혁명을 위한 전력 달성을 위해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 신설 ▲지능정보 핵심기술 R&D, 인재양성 등에 집중 투자 ▲10기가 인터넷 서비스 상용화 ▲AI 기반 사이버 보안 위협 대응체계 구축 ▲전기차, 수소차 획기적 보급 확대 ▲첨단기술 융복합 추진전략 마련 ▲제약ㆍ바이오ㆍ마이크로 의료로봇 등 의료기기 산업 성장 생태계 구축 ▲준자율주행차 조기 상용화 ▲드론산업 활성화 지원 및 로드맵 마련 ▲국가과학기술정책 자문·조정 기구 통합 ▲정부 R&D 정보 제공 체계 개선으로 관련 정보 개방 확대 ▲연구자 주도 기초연구 예산 2배 확대 ▲청년 과학기술인 처우 개선 ▲미취업 석박사의 기업 연구과제 참여 지원 ▲경력단절 여성 과학기술인의 산학연 기관 매칭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발전량 비중 20% 달성▲에너지 핵심분야별 수요관리 강화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제조업 부흥전략 수립 ▲주력산업 재편 ▲신산업·고용창출 높은 기업유치를 위한 지원제도 개편 등을 국정과제로 제시했다.


중소벤처가 주도하는 창업과 혁신성장 전략을 위해 ▲기업투자촉진법 제정 ▲기술창업자 5만6000명 육성 ▲창업기업 부담금 면제범위 확대 ▲중소벤처부 신설로 중소기업 정책 일원화 ▲약속어음 단계적 폐지 ▲글로벌 강소기업 등 히든챔프언 1200개 육성 ▲중소기업 3명 정규직 채용 시 1명분 임금 지원 ▲4차 산업혁명 관련 학과 확충 ▲기업 성장 후 주식 이익 일부를 근로자와 나누는 미래 성과공유제 도입 등도 국정과제에 포함됐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