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옥빈이 영화 ‘악녀’ 개봉 소식을 알렸다.
지난달 열린 제70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공식 상영회에서 첫 공개한 ‘악녀’가 8일 국내에서도 개봉했다.
‘악녀’는 어린시절부터 킬러로 키워진 조선족 출신 숙희가 우연한 기회에 국정원에 스카우트 돼 새로운 삶을 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액션 영화다.
이날 김옥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녀’ 주연 배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며 “오늘 개봉”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화이팅입니다! 저녁에 예매했는데 기대됩니다”, “저녁 시간 때 친구랑 보러 갑니다”, “꼭 보러갈 겁니다. 영화 대박나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아시아경제 티잼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