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중문관광단지에서 공식 개점식 열어
약 200평 매장에 카페·MD·체험 3개존으로 구성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 플래그십스토어 ‘옐로우카페’ 제주점을 제주도 중문관광단지 내에 공식 개점했다고 21일 밝혔다.
빙그레 옐로우카페 제주점은 소규모 매장(66㎡, 약 20평)이었던 동대문점에 비해 약 10배 큰 매장(660㎡, 약 200평)이다. 카페와, MD(상품), 체험 등 총 3개존으로 구성됐다.
카페존에서는 동대문점에서 인기를 끌었던 바나나맛우유를 활용한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 메뉴를 제공할 예정이다. MD존은 바나나맛우유 키링 뿐 아니라 바나나맛우유 용기와 디자인을 활용한 MD 상품을 선보인다. 체험존은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바나나맛우유를 다양한 형태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더불어 국내 유명 아티스트 한호씨가 직접 기획한 바나나맛우유와 제주도를 소재로 한 대형 조형물 작품이 매장 입구에 설치되어 옐로우카페 제주점의 상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 대표는 “옐로우카페 제주점은 제주도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름다운 제주도를 아끼고 가꾸는 일에 빙그레 옐로우카페 제주점이 지원하고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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