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티라미수, 소금라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옐로우카페 팝업스토어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빙그레는 옐로우 카페 컵 2종(바나나티라미수, 소금라떼)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바나나티라미수는 대표적인 디저트인 티라미수를 음료로 재현한 제품이고, 소금라떼는 국내 시장에서는 생소한 커피음료지만 대만에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짭짤한 소금이 달콤한 라떼의 맛을 극대화 시켰다. 최근 트렌드인 ‘단짠’(달고 짜고)에 가장 부합한 제품이라는 평가다.
빙그레는 옐로우 카페 컵 출시를 맞아 옐로우 카페 팝업스토어도 오픈한다. 이달 10일부터 19일까지 열흘간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식품매장에 여는 옐로우 카페 팝업스토어는 인기 메뉴인 바나나쉐이크와 바나나아이스크림, 바나나맛우유 키링을 판매할 예정이다. 메뉴 구매 고객에게 옐로우 카페 컵 제품을 증정한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