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AI 스피커, 배달 음식 서비스 판도 바꿀까

시계아이콘02분 0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피자·치킨 음성으로 주문, 위치도 음성으로 안내
도미노,음성 기반 명령 피자주문 서비스 도입
배민 '데이빗' 프로젝트 100억 투자…AI가 메뉴추천·음성 주문까지


AI 스피커,  배달 음식 서비스 판도 바꿀까
AD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AI(인공지능) 스피커가 배달음식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모바일 앱을 거치지 않고 음성만으로 음식점을 찾거나 주문이 가능한 서비스 범위가 늘어나고 있어서다.


최근 SKT, KT 등 이동통신사들이 선보인 AI 스피커들이 음성으로 배달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기능을 선보이면서 배달음식 시장 판도 변화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현재 국내에 출시된 AI 스피커들은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제휴해 음성 명령만으로 간편하게 배달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국내 배달음식 시장은 배달의민족, 요기요와 같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주름잡고 있다. 국내 배달음식 시장은 최대 14조 원 규모로 추산되며 이 중 주요 배달앱 서비스가 약 20%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배달의민족의 경우 월 주문건수가 1000만 건을 돌파면서 약 2년만에 두 배 넘게 성장했다.


AI 스피커,  배달 음식 서비스 판도 바꿀까 SK텔레콤의 AI 스피커 '누구'


SK텔레콤은 도미노피자, BBQ 치킨과 제휴를 맺고 AI 스피커 ‘누구(NUGU)’를 통해 사용자들이 음성으로 음식을 주문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주문한 음식이 현재 어디에 있는지 배달현황까지 알려준다. 배송지도 모바일과 마찬가지로 최초 1회만 설정하면 돼 간편하다.


SKT의 '누구'는 올해 상반기 중 자체결제 기능까지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혀 최근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를 출시한 배달의민족, 요기요 등 모바일 앱들과의 경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KT가 출시한 AI 스피커 '기가지니(GiGA genie)'에서도 음성만으로도 음식 주문이 가능하다. TV와 연결된 스피커에 먹고 싶은 음식을 말하면, AI가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인근의 배달 가능 음식점을 찾아 전화를 연결해준다. 모바일 화면을 여러 번 터치하며 전화번호를 찾을 필요가 없게 된 셈이다.


업계 관계자는 "혼술, 혼밥 등 달라진 외식 트렌드와 배달 서비스의 진화로 국내 배달음식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최근 맛집 음식을 직접 사서 배달해주는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까지 등장하며 경쟁이 더욱 치열해진 가운데, AI 스피커의 등장 역시 국내 배달음식 시장에 새로운 변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보다 먼저 AI 스피커가 출시된 해외에서는 더 빠른 속도로 배달음식 시장이 바뀌고 있다. 알렉사가 탑재된 '아마존 에코'와 구글의 '구글 홈'이 음식 주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마존은 지난해 2월 도미노 피자와의 제휴를 시작으로 지난해 12월에는 피자헛과도 제휴를 맺고 '에코'를 통한 피자 주문 기능을 추가했다. 지난 1월부터는 음식배달 서비스인 '아마존 레스토랑'도 에코를 통해 사용할 수 있게 기능을 확대했다. 구글이 지난해 11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AI 스피커 '구글 홈'도 아마존 에코에서처럼 음식 주문 배달이 가능하다.


외식업체들의 행보도 적극적이다. 도미노피자의 경우, 모바일 뿐 아니라 AI에도 적극적으로 대응 중이다. 도미노그룹은 3월 자연어처리기술 전문회사와 함께 DRU 어시스트라는 음성명령 기반의 피자주문 서비스를 선보였다. 아마존 에코, 구글 홈과 같은 외부 플랫폼과의 협력도 가능성을 제시하기도 했다.


돈 메이즈 도미노피자 CEO는 "음식인터넷(Internet of Food)를 비전으로 2017년 모바일 퍼스트에서 AI 퍼스트로 진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I 스피커,  배달 음식 서비스 판도 바꿀까


국내외에서 AI스피커를 중심으로 배달음식 시장의 변화가 예고되는 가운데, 기존 모바일 앱들의 움직임 역시 분주해지고 있다. 배달의민족은 '배민 데이빗'이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챗봇, 음성인식을 활용한 AI 기술을 음식 주문 서비스에 도입하기 위해 100억 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메뉴를 추천해주고 음성으로 주문까지 가능한 서비스를 준비중이다. 배달의민족은 네이버 등 AI 개발에 나선 대기업들과 협업도 준비하고 있다.


네이버와 라인의 AI 플랫폼 '클로바'를 접목한 AI 스피커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첫번째 스피커는 '웨이브'는 초여름에 한국과 일본에서 출시된다. '웨이브' 역시 다양한 음식 배달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네이버가 보유한 한국어 자연어 처리기술이 해외업체보다 우위에 있고, 예약·페이 등의 서비스를 갖추고 있어 국내 파트너들과의 협업하기에도 유리하다.


한편 카카오는 14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음식을 카카오톡으로 주문할 수 있는 ‘카카오톡 주문하기’ 서비스를 출시했다. 네이버 톡톡에서도 모바일에서 대화하면서 도미노 피자를 주문할 수 있으며, 향후 제휴 업체를 확대할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AI스피커는 아직 기술 개발, 제휴처 확대 등 보완해야 할 부분이 많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배달음식 분야에서 모바일 앱들과의 경쟁 구도가 뚜렷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