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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어학원 4월 토플ㆍGRE 수강신청…'SOP 작성법 영상ㆍ핸드아웃' 전원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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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어학원 4월 토플ㆍGRE 수강신청…'SOP 작성법 영상ㆍ핸드아웃' 전원 증정 해커스어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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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어학원이 4월 토플ㆍGRE 수강신청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해커스어학원은 4월 토플ㆍGRE 수강생 전원에게 ‘SOP 작성법 풀영상+핸드아웃’을 제공하며, 수강생들이 목표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SOP’란 목표 대학원 진학 동기와 계획을 서술하는 학업계획서로써, 영국ㆍ미국 대학원 진학 시 필수로 제출해야 하는 서류다.


이외에도 토플 수강생 전원에게는 '라이팅 첨삭 50% 할인권'을 제공한다. 해커스 토플종합반 첫 수강생에게는 학습 플랜과 토플 최신 출제 트렌드 분석, 학습전략, 오답 노트 작성 팁&템플릿을 수록한 ‘토플 KEY 노트’를 증정한다. 수강하는 레벨에 따라 강의 교재의 MP3도 받을 수 있다.

해커스 토플은 영역별&레벨별 전문 강사진이 베스트셀러 최신 교재를 활용해, 단기간 고득점 달성을 위한 수업을 진행한다. 그중 가장 주목 받는 강좌는 ‘해커스반’이다.


해당 강의는 단기 고득점 집중 훈련 코스를 통해 2달 안에 고득점 달성을 책임지는 커리큘럼으로 진행한다. 필수 배치고사를 거친 상위권 수준의 수험생들로만 구성됐을 뿐만 아니라, 스타강사진의 지도 아래 효율적인 수업과 스터디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쾌적한 환경의 해커스반 전용 스터디셀과 개인 사물함을 제공해, 수강생이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수강료에 2만 원만 추가하면 단어 학습을 돕는 ‘해커스 보카 인강’도 제공 받을 수 있다.


해커스 토플 최지욱(LC) 강사는 복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꼼꼼한 복습을 통해 학습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고득점의 밑거름”이라고 전했다. 효과적인 복습 방법으로는 “출제 포인트를 숙지하지 못했는지, 선택지 해석을 잘못했는지, 단어를 몰라서 paraphrasing 된 답을 골라내지 못했는지 등 오답의 원인을 분석하고 보완하는 것을 반복해야 한다”고 전했다.


양혜미(RC) 강사는 자신의 약점을 정확히 파악해야 정체된 점수에 변화가 생긴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단순한 문장 해석이나 문제풀이가 아니라, 체계적인 정답/오답 분석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이 그녀의 생각이다. 양혜미 강사는 오답 분석과정에 대해 “문제가 묻는 키워드를 파악하고, 지문에서 해당 키워드와 정답 근거를 찾은 후 정답 보기를 지문의 단어로 패러프레이징 하면 된다. 그 다음 본인이 고른 오답과 헷갈렸던 오답이 틀린 이유, 앞으로 주의할 사항 등을 정리하며 마무리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조언했다.


GRE 강의 역시 영역별(Verbal/Writing/Math) 전문 강사진의 커리큘럼과 고득점 완성 시스템으로 맞춤형 학습을 제공한다. 해커스 GRE 강의는 만족도 100%에 평점은 5.0 만점을 받은 바 있다. (GRE Verbal+Writing 주말 오전 실전종합반 토요집중, 2016.06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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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Verbal 영역을 맡고 있는 형성이 강사는 핵심 위주의 수업을 통해 초보자도 쉽고 빠르게 GRE를 정복할 수 있도록 한다. 난이도 높은 GRE Verbal 어휘를 쉽게 암기할 수 있는 형성이 강사만의 학습 방법은 수강생 사이에서도 유명하다. 그녀는 GRE 어휘 암기법에 대해 단어를 동의어로 묶고 2nd meaning을 구별하면서 공부하는 방법과 어근을 분석하는 방법을 추천했다. 또한 고급 어휘는 어원을 라틴어와 불어 등에 두고 있으므로, 어근과 접미어로 쪼개며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한편, University of Pennsylvania 건축학 석사 합격자 심** 수강생은 “해커스 토플 수업을 듣고 한 달간 GRE 수업을 수강했는데, 첫 시험에서 바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Stanford University 기계공학 석사 합격자 권** 수강생은 “방대한 Verbal 문제 자료 덕에 논리적인 단어의 관계를 파악해서 정확하게 답을 고르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었다”며 강의를 추천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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