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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스타일뉴스 정현혜 기자] 봄 시즌을 앞두고 패션업계 다양한 소식이 기다리고 있다. 올세인츠는 올해 ‘LA Sessions’ 캠페인을 진행 한다.


패션업계 무슨일이? 사진제공=올세인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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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Sessions 캠페인은 LA의 중심부인 베버리 힐즈에 위치한 올세인츠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배경으로 세계적으로 떠오르는 전도유망한 밴드에게 라이브로 공연을 할 수 있는 특별한 환경을 제공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세계적으로 떠오르는 밴드의 독점 라이브 공연과 함께 올세인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엄선 된 캐스팅을 통해 완성된 ‘Biker Portraits’ 시리즈를 모두 볼 수 있는 LA Sessions 는 2017년도에 가장 주목해야 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로 여겨진다.


LA Sessions 의 첫 아티스트로 할리(Harlea) 가 선택 되었으며 지난 2월 24일에 싱글 곡인 ‘Miss Me’어쿠어스틱 버전이 발표됐다. 한편, 올세인츠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할리의 신곡 ‘Miss Me’ 는 올세인츠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패션업계 무슨일이? 사진제공=발렌티노

발렌티노는 3월 1일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 여성 부틱을 정식 오픈했다. 발렌티노 새로운 부틱은 여성 의류를 비롯해 핸드백, 슈즈 등의 액세서리와 향수를 포함한 여성 카테고리 전체를 선보일 예정이다. 발렌티노 컬렉션을 보다 다양하고 돋보이게 하는 동시에 단일화된 공간을 연출하기 위해 테라조 스톤 소재의 패널벽, 팔라디아나 마블 바닥, 오크우드와 브라스 소재를 활용한 디스플레이 구조가 사용됐다.


지난 2월 28일 진행된 발렌티노 '여성 부틱 프리 오프닝 파티'에는 최지우, 이동욱, 설현, 보아, 안재현, 홍종현, 한혜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3월 12일까지 여성 부틱 오픈을 기념한 ‘락스터드 스파이크’ 백 스페셜 디스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패션업계 무슨일이? 사진제공=블랙야크

블랙야크가 워킹화 신제품 ‘스페이스 GTX’를 출시하고 작년부터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신세경, 지코와 함께 2017년 봄/여름 시즌 첫 번째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워킹화 ‘스페이스 GTX’는 제품명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신발 중창에 비워진 ‘1cm의 공간(SPACE:스페이스)’이 가장 큰 특징인 제품이다. 이 공간으로 완성된 블랙야크 뛰어난 기술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광고 캠페인은 신세경과 지코가 선보이는 ‘쿵쿵착 군무’를 콘셉트로 제작됐다.


신세경과 지코의 호흡으로 완성된 ‘쿵쿵착 군무’ 속에서 어떤 충격에도 발에 무리가 가지 않는 제품의 뛰어난 충격 흡수력, 격렬한 군무 속 장시간 착용에도 열을 발산해 쾌적함이 느껴지는 강력한 투습력 등 워킹화의 특징을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한편, 광고 캠페인으로 표현된 ‘1cm의 공간’의 비밀을 가진 ‘스페이스 GTX’는 신발 중창에 공간을 둬 획기적으로 충격을 분산, 흡수한다. 여기에 고어텍스 서라운드(사이드솔 오프닝) 최신기술을 접목해 발의 열기와 습기를 밖으로 배출하는 기능을 가져 어떠한 노면과 날씨에서 항상 안정적이고 쾌적한 보행이 가능한 워킹화다.






정현혜 기자 stnews@naver.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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