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CJ푸드빌의 면 전문점 제일제면소가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메뉴는 매장에서 직접 만든 우동면과 칼국수면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20~26℃ 온도를 유지하는 제면실에서 24시간 이상 숙성시켜 만드는 자가제면은 쫄깃한 식감이 고스란히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소불고기 우동’은 담백한 국물, 풍성한 소불고기 고명, 쫄깃한 우동면 3박자가 잘 어우러진 면 요리다. 가다랑어포를 우려 만든 육수에 감초를 넣고 양념한 소불고기를 볶을 때 나오는 육즙을 섞어 더욱 깊은 국물 맛을 이끌어 냈다. ‘신육개장칼국수’는 칼칼하면서 깔끔한 서울식 육개장 육수에 얇게 찢은 소고기와 향긋한 부추를 올렸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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