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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 교통체증 날려줄 ‘건강 간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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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부담 적은 건강 간식 추천

귀성길 교통체증 날려줄 ‘건강 간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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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오랜만에 가족, 친지를 보러 갈 생각에 설레는 마음을 꽉 막힌 귀성길 스트레스로 채울 수는 없는 일. 이럴 때는 차 안에서 지루함과 허기를 달래줄 다양한 간식을 준비해 이동 시간을 즐겁게 만드는 것도 방법이다.

하지만 장시간 차 안에서 움직이기 힘든 만큼 속이 부대끼는 간식은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에 식음료 업계에서는 간편하면서 소화 부담이 적은 건강 간식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귀경길 입맛 잡기에 나섰다.


교통체증을 피해 새벽 일찍 출발해 출출하다면 부담 없이 배를 든든하게 채워 줄 정식품의 ‘베지밀’을 추천한다.

정식품의 ‘베지밀 A’는 대두를 직접 갈아 만든 두유액을 사용하여 콩의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두유 본연의 영양소는 물론이고 비타민 B1, B2, B6, C, D3, 엽산, 칼슘, 인, 철분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하여 균형 있는 영양을 공급해주는 영양음료로 아침 대용식으로도 좋다.


또한 아이가 있다면 ‘베지밀 과일이 꼭꼭 씹히는 애플망고 두유’가 제격이다. 출시 2년 만에 1000만개를 돌파한 ‘베지밀 과일이 꼭꼭 씹히는 애플망고 두유’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두유에 애플망고 1개 분량의 천연과즙이 함유되어 있어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고 꼭꼭 씹히는 복숭아, 나타드코코 알갱이가 들어 있어 씹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어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특히 정식품의 ‘베지밀 A’와 ‘베지밀 과일이 꼭꼭 씹히는 애플망고 두유’는 특수 무균 종이팩인 테트라팩 용기를 사용해 상온에서 7개월간 변질의 우려가 없어 귀성길 장시간 차 안에서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 더욱 좋다.


정식품 이동호 홍보팀장은 ‘‘베지밀 두유는 유당이 전혀 들어 있지 않은 식물성 음료로, 귀성길 허기를 달래면서 소화 부담이 적은 건강 간식으로 제격이다"라며 “장시간 차 안에서 지친 운전자나 가족들이 베지밀을 마시면서 즐겁고 안전한 귀성길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시간 운전으로 졸음이 몰려올 땐 입을 움직여 잠을 쫓을 수 있는 오트리푸드빌리지의 ‘오트리 블랙 고메넛츠’를 추천한다.


‘오트리 블랙 고메넛츠’는 마카다미아, 아몬드, 호두, 피칸, 캐슈넛, 헤이즐넛 등 6종의 순수 견과류를 담은 프리미엄 제품이다. ‘오트리 블랙 고메넛츠’는 타임지 선정 10대 푸드인 견과류 중 가격이 비싸고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6가지 견과류를 선별해 만들었다. 72시간 내 로스팅한 견과류만을 사용하고 무염, 무설탕, 무첨가제 제품으로 운전자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두루 먹을 수 있는 담백한 과자가 필요하다면 풀무원의 ‘팝스낵’을 추천한다.


풀무원의 ‘팝스낵’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열과 압력으로 과자를 만들어 일반 감자칩 대비 지방함량을 절반으로 낮춘 건강한 스낵이다. 옥수수, 밀 등을 사용하지 않고 쌀가루에 감자분말, 채소분말 등을 섞어 과자를 만들고 첨가물을 넣지 않아 식재료 고유의 맛을 살렸다. 기름에 튀긴 감자칩처럼 바삭하고 담백한 뒷맛이 특징이고 ‘감자를 팝 치즈&갈릭’과 ‘야채를 팝 어니온&솔트’ 두 가지 맛이 있다.


움직이는 차 안에서 과일을 깎아 먹기란 쉽지 않다. 이럴 땐 돌의 ‘후룻볼 198g’이 제격이다.


청과브랜드 돌이 출시한 ‘후룻볼 198g’은 엄선한 과일을 과즙 주스에 담은 2 in 1 제품으로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에 포크를 동봉해 편리함을 더했다. 설탕, 방부제, 인공향 무첨가로 신선한 과일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일반 파인애플보다 비타민 C가 두 배 많은 스위티오 파인애플과 자몽, 복숭아 총 3가지로 출시됐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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