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라디안";$txt="김범기 라디안 대표이사(오른쪽)가 헬스케어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ize="300,168,0";$no="201608260935426611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자동심장충격기(AED) 전문 제조업체인 라디안은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교육부가 후원하는 '2016 대한민국 리딩기업대상' 시상식에서 헬스케어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라디안은 2년간의 연구개발(R&D)를 거쳐 AED를 상용화한 업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을 획득하고 국내외 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김범기 대표이사는 "AED의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며 "꾸준한 R&D를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라디안은 몽골 정부로부터 몽골 대통령 감사장과 외교부 국가 은장을 수상하는 등 AED 기술력을 세계에 전파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65억원의 매출을 달성, 올해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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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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