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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플라자, 4가지 테마 추석선물세트 본 판매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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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기획, 가성비, 특산물, 프리미엄 등

AK플라자, 4가지 테마 추석선물세트 본 판매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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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AK플라자는 오는 9월2일부터 16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의 콘셉트는 ‘식품의 진정성은 기본에서 나온다’라는 ‘본(本)’을 주제로 AK플라자 단독 상품인 ‘유일지본’, 가성비 테마의 중저가 상품인 ‘풍요지본’, 각 지역 대표 산지 특산상품인 ‘향미지본’, 최상위 품질의 프리미엄 상품인 ‘일품지본’ 등 4가지 테마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불황형 소비와 김영란법 시행 등 사회적 분위기를 반영해 ‘풍요지본’ 테마에 속하는 5만원 이하 실속형 상품군 물량을 늘렸으며, 온라인 및 모바일 주문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온라인 인기 아이템인 건강 및 발효식품, 수삼, 건어물 등의 품목을 확대시킨 것이 특징이다.

AK플라자가 운영하는 종합온라인쇼핑몰 AK몰에서도 9월13일까지 ‘한가위 선물특선’을 통해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KB/롯데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시 금액대별 10%(최고 100만원)를 적립금으로 증정하며, 배송지가 여러 곳이어도 한번에 주문 및 결제가 가능하도록 다중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


AK플라자 단독 기획 상품인 ‘유일지본’ 세트의 주요 상품으로는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의 해평 윤씨 3대 전통방식으로 만든 개군한우(2.7kg)와 수제육포(300g) 세트를 30만원대에, 거제 8품(品)으로 꼽히는 거제도 해풍건조 건대구 세트를 5만원에 판매한다.


AK플라자 단독 디저트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과테말라와 코스타리카 산지에서 직접 구매한 원두를 8시간 이상 차가운 물에 추출한 ‘파사드 콜드블루 커피’ 세트를 3만5000원에, 100% 우리밀로 만든 ‘라롬드뺑’ 프리미엄 파운드케이크와 쿠키 혼합 세트를 3만5000원에, 파사드 스페셜 원두와 라롬드뺑 쿠키 혼합세트를 5만원에 판매한다.


5만원 이하 가격의 가성비 상품인 ‘풍요지본’ 세트에서는 20~30대 여성층을 위한 다이어트 건강 음료인 ‘천년미인 마이위시’ 세트를 2만5000원에, 국내산 유기농으로 GAP 인증을 받은 ‘천연담아 천연조미료세트’를 3만2000원에, 파인애플, 키위, 딸기, 리치 등으로 만든 ‘핸드메이드 프룻잼 세트’를 2만원에, 20년 동안 전통적인 방법으로 장인이 직접 면을 뽑아내는 ‘은성 수연 소면 세트’를 3만원에 판매한다.


AK플라자 식품 바이어가 전국 각 지역에서 발굴한 특산물인 ‘향미지본' 세트에서는 유네스코 지정 생물권보전지역인 전라북도 고창에서 재배한 개똥쑥 수제발효차 ‘약초밭 아낙네 개똥쑥 차세트’를 12만~28만원대에, 경남 사천 삼천포에서만 조업한 활어를 60년 전통의 수제 어포 방식으로 만든 ‘삼천포 명산물 화어세트’를 20만원에 판매한다.


최고의 품질과 맛으로 인정받은 프리미엄 상품 ‘일품지본’ 세트에서는 경기도 안성 서운산 자락에서 재배한 인삼 중 최고급 상품을 선별해 30일동안 9번 찌고 말려낸 ‘흑삼 세트’를 18만원에, 최고급 미경산 한우인 ‘참설암소한우 세트’를 30만~40만원대에 판매한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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