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여성가족부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다문화가족 이중언어 인재 데이터베이스(DB)' 구축을 위해 다문화 가족 및 자녀를 발굴한다고 21일 밝혔다.
수집된 인재 정보는 국가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 주관의 해외인턴사업, 해외교류, 해외봉사단 파견과 이중언어 인재를 필요로 하는 국내외 기업이나 단체 등에 추천할 때 활용된다.
오는 8월31일까지 신청서와 함께 학교장·기관장 등의 추천서, 개인정보제공 동의서 등의 서류를 한국건강가정진흥원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 및 제출 서식은 다누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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