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이마트가 생(生)리치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마트는 다음달 중순까지 전국 점포에서 중국산 생리치를 업계 최초로 판매한다. 가격은 1팩에 7980원이다.
리치는 선도 관리의 어려움으로 인해 주로 냉동으로만 수입돼왔다. 이마트는 2년전부터 생과를 들여왔다. 중국산 리치는 기존에 판매하던 대만산 리치에 비해 가격이 20% 가량 저렴하고 선도가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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