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화성은 보통주 1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배당금총액은 5억원이다.
화성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은 배당을 하지 않을 방침이다. 회사 측은 "배당금총액은 발행주식수 728만주에서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자(403만1444주)와 자기주식(71만4285주)을 제외한 주식수를 기준으로 산정한 금액"이라고 설명했다. 배당금 지급기일은 주주총회 결의 후 30일 이내에 지급할 예정이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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