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와 카드수집게임이 결합된 세로형 게임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엑스텐 게임즈(XTEN GAMES)는 모바일 게임 '길목마다 몬스터: 새벽을 부수는 별(이하 '길몬')'을 통신3사 통합 마켓인 원스토어에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길몬'은 보드와 카드수집게임(CCG)을 혼합한 형태의 세로형 게임으로, 30여종의 트랩이 배치된 200개 이상의 보드 스테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랜덤에 의존하던 기존의 보드 게임들과 달리 룰렛을 활용한 게이지 컨트롤 전진방식을 채택했다. 또, 스테이지 진입 전 조합한 15종의 카드덱을 활용해 전투가 진행돼 전략성을 강조했다.
'길몬'의 게임과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카페(http://cafe.naver.com/everycornermonst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임은 원스토어(http://tsto.re/0000694771)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