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조이시티는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라스트 드래곤'을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라스트 드래곤'은 파티 구성원 간 협업이 가능한 연계스킬 시스템과 6대 속성 간 상성 관계 등 다양한 요소로 전략적 재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각 구간마다 출몰하는 몬스터를 퇴치하면서 캐릭터를 육성하는 성장의 재미도 경험할 수 있다.
조이시티는 '라스트 드래곤'의 출시를 기념해 약 한 달 간 40레벨을 달성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보상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매일 정해진 시간에 접속 시 '에너지(아이템)'를, 누적 출석 횟수에 따라 '골드(게임재화)'와 '레이 영혼석(캐릭터)', '특훈 티켓(아이템)' 등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라스트 드래곤'은 구글 플레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게임에 대한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lastdragon.joycity.com)및 카페(http://cafe.naver.com/thelastdragon)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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