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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7월 35만7795대 판매. 전년 동기비 6% 감소. 올해 1~7월 누적 판매량 277만4287대로 작년보다 3.6% 감소.


동부건설= 최대주주 동부생명보험 외 27인에서 행복제일차 외 1인으로 변경. 변경 후 최대주주의 지분율은 23.45%

한솔테크닉스= 회사 분할합병으로 한솔홀딩스가 보유한 자사 주식이 105만5213주 늘면서 지분율 19.25%로 확대


현대글로비스= 2분기 영업이익 1586억94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4% 감소.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7012억73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3% 증가. 당기순이익은 1126억9300만원으로 54.6% 감소.

대유에이텍= 물적분할 완료로 알루미늄 휠 소재 및 주조품 제조사 대유합금 주요 종속회사로 편입


KGP= 9월23일 임시주주총회 소집


지역난방공사= 7일 상반기 결산실적 공시 발표 예정


이아이디= 지난 5월 회사합병 결정에 따라 이화파트너스가 주요종속회사에서 탈퇴


SK C&C= 박정호·조대식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아이마켓코리아= 2분기 영업이익 178억86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1.6% 증가. 같은 기간 매출액은 7742억4000만원으로 10.0%, 당기순이익은 152억800만원으로 26.9% 각각 증가


BYC= 최대주주 신한방씨가 1000주 장내매도, 계열사 신한에디피스가 1158주 장내매수


현대홈쇼핑= 6일 2분기 실적공시 예정


한솔홀딩스= 한솔라이팅의 분할 신설법인인 한솔라이팅투자를 자회사로 편입


하나투어= 2분기 영업이익이 11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8.97% 증가.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91억원으로 20.89%, 당기순이익은 106억원으로67.49% 각각 증가


현대상선= 2013년 12월 발표한 자구계획 일환인 벌크 전용선 부문과 해외터미널 등을 통한 유동화 방안에 대해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투자자 확정 등 진행 내용은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공시


웅진씽크빅= 7일 상반기 실적 공시 예정


유니켐= 한국거래소가 "기업심사위원회의 상장 적격성 실질 심사를 위한 심의 대상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조사 중"이며 "추가 조사의 필요성 등에 따라 1차 조사기간 만료일로부터 15영업일 이내에서 조사기간이 연장된다"고 공시. 결정일까지 주권 매매 거래 정지


NICE= 자회사 아이티엠반도체가 중국국적의 터치스크린 제조사 동관특목희광전유한회사에 37억2571만361원 규모의 현물투자와 17억4945만원 규모의 현금투자 등 총 54억7516만361원 규모의 투자금을 취득키로. 취득금액은 지난해말 아이티엠반도체 자기자본 대비 8.96%에 해당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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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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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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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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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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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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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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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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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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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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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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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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