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영애가 SBS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ty'로 복귀를 앞두고 있어 사극 속에서 선보일 한복 자태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영애는 11년간 활동을 쉬는 와중에도 간간이 잡지를 통해 한복 화보를 선보이며 대장금에 대한 향수를 자극해왔다.
이영애는 지난해 한 패션지의 화보에서도 색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오묘한 물빛 한복으로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사임당은 조선시대 사임당 신씨의 삶을 재해석해 그의 예술 혼과 불멸의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내년 S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사임당' 측은 "CNN등을 보유한 세계적인 미디어그룹 터너엔터테인먼트와 최근 아시아 6개국 방영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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