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이영애가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화제인 가운데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영애는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진행된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처음으로 심사위원을 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영애 민폐 심사위원이다" "이영애 미스코리아보다 더 예쁘다" "이영애 늙지를 않는다" 며 감탄했다.
배우 이영애는 1990년 CF '투유 초콜릿'으로 데뷔했고 2003년 대표작 대장금을 통해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렸다. 내달 8월 SBS 드라마 '사임당'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한편 미스코리아 진(眞)의 영예는 경기진 이민지(22)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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