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영애가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ty'로 브라운관 복귀를 선언한 가운데 최근 미스코리아 대회에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여한 모습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2015 미스코리아 대회의 합숙과 현장 모습을 그린 '미스코리아 왕관을 위하여' 편이 방송됏다.
이날 방송에서는 '2015 미스코리아 대회' 심사위원으로 나선 배우 이영애의 모습이 포착됐다. 44세라는 나이를 믿기 힘든 미모를 보인 그는 여전히 하얀 피부와 사랑스러운 미소로 '미스코리아들을 기죽인 심사위원의 미모'라는 평을 듣기도 했다.
한편 이영애의 복귀작 '사임당' 측은 "CNN등을 보유한 세계적인 미디어그룹 터너엔터테인먼트와 최근 아시아 6개국 방영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임당'은 내년 S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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