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광주시 광산경찰서(서장 임광문)는 26일 경찰서 현관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 혈액원의 협조를 받아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은 최근 메르스 여파로 헌혈 희망자가 급감함에 따라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경찰이 앞장서서 혈액 난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이날 경찰관과 직원, 112타격대원 등 적극적으로 헌혈에 참여했다.
광산경찰서 관계자는 “메르스로 인해 급감한 혈액수급에 작지만 도움이 되어 하루빨리 혈액수급이 안정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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