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내츄럴엔도텍 대체주(株)로 떠오른 경남제약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11일 오전 11시35분 경남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14.97%(1100원) 급등한 8450원에 거래 중이다. 경남제약은 지난달 30일에도 가격제한폭(14.99%)까지 오르며 상한가를 쳤다.
경남제약은 4월 초 중국진출 기대감에 상한가 랠리를 이어간데 이어 최근 내츄럴엔도텍의 가짜 백수오 사건이 터진 이후 제약 대체주로 주목받고 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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