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비트코인 유통량 45% 손실 구간…반등마다 매도벽[비트코인지금]

시계아이콘02분 0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비트코인 유통량 중 절반 가까이가 매입가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며 상당수 투자자가 손실 구간에 들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상황이 투자심리를 크게 위축시켜 반등 때마다 손실 투자자들의 매도 물량이 쏟아지고 있다. 매도 압력이 커지면서 매수 기반이 약화돼 비트코인 상승세가 힘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비트코인 유통량 45% 손실 구간…반등마다 매도벽[비트코인지금]
AD

24일(현지시간) 리서치업체 글래스노드(Glassnode)에 따르면 현재 유통 중인 비트코인 약 900만개, 전체 물량의 45%가 보유자들의 매입가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기록한 저점 약 6만2800달러를 기준으로 하면 1000만개에 달하는 비트코인이 손실구간에 놓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통신은 이 같은 매수 심리 훼손이 일시적 충격이 아니라 광범위하게 확산된 현상이라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은 지난해 10월 12만6000달러를 웃돌던 고점 대비 약 50% 하락한 상태다. 이번 조정은 단기간 급락이 아니라 10만달러, 9만달러, 8만달러를 차례로 내주는 방식으로 이어졌다. 과거처럼 강한 투매가 나타나 바닥을 형성하고 신규 매수세가 유입되는 장면은 없었다.


이에 대해 블룸버그는 이어지는 손실이 매수자층을 다시 시장에 참여하려는 의지를 크게 약화시켰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현재 나타나는 주요 지표들이 시장의 회복 메커니즘이 구조적으로 무력화된 상태를 보여준다고 전했다.


글래스노드 데이터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2일까지 19일이 순손실을 기록했다. 이는 매입가보다 낮은 가격에 매도한 투자자가 더 많았다는 의미다. 단순한 숨 고르기 장세가 아니라 투자자들이 하루하루 손실을 확정 짓고 있는 상황이라는 분석이다. 이 같은 매도는 누적 효과를 낳는다. 손실 매도는 향후 매수자로 돌아설 수 있었던 투자자를 시장에서 제거하기 때문이다.


또 반등이 나타날 때마다 고점 매수자들의 매도 벽에 부딪힌다. 이들은 이를 바닥이 아닌 탈출 기회로 여기기 때문이다. 그 결과 반등이 나올수록 가격 상단은 낮아지고, 랠리는 짧아지고 얕아지며 힘을 잃고 있다.


TMX 베타파이(VettaFi)의 섹터·산업 리서치 책임자인 록산나 이슬람은 "현재 비트코인은 매우 불확실한 환경에 놓여 있으며, 작은 반등마다 이를 유동성 확보 기회로 활용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비트코인을 고점까지 끌어올렸던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입, 대형 보유자들의 매집, 레버리지 투기, 월가의 진입으로 위험이 구조적으로 낮아졌다는 기대감이 이제는 반대로 작용하고 있다. ETF에서는 자금이 빠져나가고 있다. 대규모 보유자들도 매도에 나섰다. 레버리지는 크게 축소됐다. 이로 인해 반등이 나올 때마다 손실을 본 투자자들이 손익분기점에 가까운 가격에서 빠져나가기 위한 매도 기회로 삼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블룸버그 집계 데이터에 따르면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는 올해 들어 약 30억달러가 순유출됐다. 상당수 ETF 매수자들도 큰 평가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이들의 평균 매입가는 8만3956달러로 현재 약 23%의 평가손실을 기록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존스트레이딩(JonesTrading)의 수석 시장전략가 마이클 오루크는 "비트코인 ETF의 등장은 투자자 기반을 크게 넓히며 상승세를 촉진했다"면서도 "이들 투자자는 자산에 대해 덜 헌신적"이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비트코인은 여러 차례 붕괴를 겪은 뒤에도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온 전례가 있다. 또한 업계 내에서는 여전히 낙관론을 유지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블록포스 캐피털(Blockforce Capital)의 브렛 먼스터는 최근 비트코인 ETF에서 자금 유출이 있었지만 최근 하락이 시작되기 전까지 전체적으로 유입됐던 자금 규모와 비교하면 그 폭은 제한적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보고서를 통해 ETF가 보유한 비트코인 총량은 지난해 10월 최고점 대비 6% 감소하는 데 그쳤다고 밝혔다. 가격이 50% 하락한 점을 감안하면 감소 폭은 크지 않다는 것이다.


하지만 시장이 직면한 핵심 질문은 비트코인이 바닥을 찾을 수 있느냐가 아니다. 문제는 크게 훼손된 매수자층이 지속되는 매도로 마지막 남은 낙관론자들마저 지치기 전에 다시 회복할 수 있느냐는 점이다. 다음 상승을 이끌어야 할 투자자들이 오히려 시장에서 빠져나가려 하고 있다는 것이다.


가장 우려되는 신호 중 하나는 이른바 '고래'로 불리는 대규모 보유자들의 움직임이다. 이들은 비트코인이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기 전부터 물량을 축적해온 초기 투자자들이다. 글래스노드 데이터에 따르면 고래들은 최근 순매도에 나서며 지난 한 주 동안에만 4만3000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처분했다.


AD

글래스노드의 션 로즈 연구원은 "데이터는 반등 구간마다 손실 실현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높은 가격대에서 매집했던 보유자들의 매도 물량이 반등 때마다 쏟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이러한 흐름이 미래를 예측하는 신호라기보다는 투자 심리에서 비롯된 현상이라고 덧붙였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P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등 대

  • 26.02.2306:50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사모펀드(PE) 업계 대표의 의사결정은 수백·수천억, 때로는 조 단위 자금의 향배를 가른다. 그들이 내리는 한 번의 판단은 펀드 수익률은 물론 산업 지형까지 바꾼다. 매일 보고서, 재무 자료와 씨름하면서 머릿속으론 끊임없이 가설과 반론을 주고 받는다. 매 단계가 한 치의 오류도 허용되지 않는 영역이다. PE의 투자 검토는 산업과 기업을 탐색하고, 1차 가설을 세운 뒤, 실사를 통해 이를 검증하고 투자심의위원회를 거쳐 결

  • 26.02.0906:50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사모펀드(PEF) 들이 포트폴리오 기업을 상장 폐지하기 위한 공개매수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대주주와 같은 가격을 제시해도 소액주주들이 응모를 꺼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경영권 프리미엄'이 아니라 '소액주주 프리미엄'을 따로 고민해야 하는 국면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9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케팅의 상장 폐지를 위해 2차 공개매수를 진행 중이다.

  • 26.02.0206:50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투자 논란 이후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투자회수(엑시트)에 대한 고심이 짙어지고 있다. 대형 유통기업의 매각 과정에서 고용 불안과 구조조정 논란이 불거지면서, 엑시트 자체가 사회적 리스크로 부각됐기 때문이다. 전략적 투자자(SI)와 재무적 투자자(FI) 모두 대형 인수·합병(M&A)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사모펀드들은 기업 전체를 한 번에 매각하기보다는 부분 회수와 장기 보유를 결합한

  • 25.12.2606:50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인수 후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핵심 전략으로 '볼트온'이 부상하고 있다. 볼트온은 볼트 A와 B를 접합했다는 뜻으로, 비슷한 업종의 기업을 인수해 시너지를 높이고 산업의 가치도 함께 높이는 전략이다. 볼트온 성공 맛본 VIG, 이번엔 뷰티 한데 묶는다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VIG파트너스(VIG)는 LG화학 에스테틱 사업부와 울트라브이를 중심으로 한 통합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올해 8월 VIG는

  • 25.10.0908:00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가 인수합병(M&A)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뷰티 기업 가격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 뷰티 산업이 가진 기술적 장벽 대비 지나친 가격 거품이 꼈다는 비판이 나오는 한편, 시장 초기의 과열은 자연스레 조정될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K뷰티 '들썩'…에이피알 주가 급등에 비상장 밸류에이션↑정권교체와 경기 둔화, 대외 불확실성 등 변수가 중첩되면서 국내 사모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