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경남제약이 내츄럴엔도텍의 가짜 백수오 사태로 인해 갱년기 대체제로 부상하며 강세다.
30일 오전 10시42분 기준 경남제약은 전일보다 700원(9.90%) 오른 7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후 10시51분 현재에는 상승세가 확대되며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8130원을 기록 중이다.
경남제약은 2011년 1월 인태반 유래의약품인 ‘플라젠시아주(갱년기 장애개선주사제)’에 대한 제품 생산을 시작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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