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승용 기자]장성경찰서(서장 김을수)는 10일 상무대 군 장병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상무대 장병 80명이 참여해 교통사고 발생 동영상 시청과 후속조치요령, 음주운전 처벌기준 등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가한 한 장병은 “현장 교육을 통해 지금까지 몰랐던 교통사고와 음주운전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한번 더 생각하게 됐다”며 “교통사고 예방은 나와 가족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류용하 교통관리계장은 “군인 뿐만 아니라 차량운전이 많은 공공기관 및 기업체 등에도 현장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장성 만들기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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