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은 2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세포치료제 개발·줄기세포 보관·병원운영 등 바이오관련 사업을 맡는 차바이오와 카메라 렌즈 모듈 개발 및 제조,판매 등 광학관련 사업을 맡는 디오스텍으로 각각 분리한다고 공시했다.
존속회사인 차바이오는 상장을 유지하며 분할설립되는 디오스텍 역시 재상장을 신청한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스닥시장공시규정 제37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18조에 근거해 이날 장 종료시까지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의 주권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김영식 기자 gra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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