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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시즌인 가을철, 축의금 대신 실용적인 선물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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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청첩장을 받는 횟수가 많아지고 있는 요즘, 소중한 사람들의 결혼식에 축의금보다 더 정성이 깃든 선물을 하면 더 뜻깊은 일이 될 수 있다. 최근에는 캡슐 커피머신 같은 소형 가정은 물론, 여가를 즐기기 위한 카메라, 주변기기 등 각종 IT기기가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 즉석카메라, 캡슐 커피머신, 멀티토스터 등 합리적인 가격대로 주는 사람의 부담은 덜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받는 사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즉석카메라, 신혼 추억을 담아라 = 2030세대 여성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즉석카메라는 신혼부부에 빠져서는 안될 필수 아이템이다.
한국후지필름의 ‘인스탁스 미니25 캐스키드슨’은 영국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캐스키드슨 특유의 꽃무늬를 접목시킨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다. ‘인스탁스 미니25 캐스키드슨’은 셀프미러를 탑재해 편리한 셀카 기능, 가로 세로 촬영에 편리한 2개의 셔터버튼, 배경을 자연스럽게 살려주는 저휘도 자동발광 오토 플래시 등의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접사렌즈도 제공돼 가까운 거리에서도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 한국에서만 판매하는 카메라 2종(핫핑크, 민트)과 미니필름 3종(핫핑크, 민트, 옐로)이 있다.

◆커피 느낌 아니까~! 캡슐 커피머신 = 캡슐 커피머신은 작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들이 많아 신혼 부부들의 집들이 선물로도 제격이다.
한국네슬레의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미니미는 최대 15바의 고압력 기술로 추출한 최상의 퀄리티를 내세운다. 블랙 화이트커피는 물론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고유의 멀티 베버리지 시스템을 통해 네스퀵, 네스티 피치와 같은 음료도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초보 맞벌이 부부의 바쁜 아침은 멀티토스터로 든든하게! = 오븐기능과 토스터기능을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인 멀티토스터로 초보맞벌이 부부에게 인기다. 일렉트로룩스코리아의 ‘이지컴팩트 오픈 토스터(EOT3501)’는 토스터 하나로 그릴을 사용하는 구이요리와 제빵 요리가 모두 가능하다. 일반 오븐처럼 100~230도의 다양한 온도가 조절과 9리터 대용량으로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다. 15분 타이머 등 시간 셋팅이 자유로운 ‘스테이 온 타이머’ 기능으로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요리도 손쉽게 선보일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절전 설계로 제작돼 전기료도 아낄 수 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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