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배우 김소은이 드라마 '마의' 종영 후 근황을 전했다.
김소은은 8일 트위터에 "마의 끝나고 휴식차 하와이"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김소은은 식당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무결점 피부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네티즌들은 "김소은 예쁘다", "김소은 일상도 화보같다", "김소은 얼굴에서 빛이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은은 3월 25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마의'에서 사랑스러운 숙휘공주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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