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이탈리아 명품 남성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Ermenegildo Zegna)가 프리미엄 향수 '우오모(UOMO)'를 다음달 3일 출시한다.
'우오모(UOMO)'는 이탈리아어로 '남자'를 의미하며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우오모' 는 현대적인 남성성을 상징한다. 신제품 '우오모'는 열정적인 삶을 살고 자신의 운명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야심찬 남성을 위한 향수다.
유명 조향사 알베르토 모리야스(Alberto Morillas)가 개발에 참여한 '우오모'는 자연에서 얻은 고귀한 시트러스 향인 '제냐 베르가못(Zegna Bergamot)'과 유니크한 플라워 향인 '바이올렛틴 캡티브(Violettyne Captive)'를 조합했다.
'우오무' 향수는 에르메네질도 제냐 부티크와 남성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랩시리즈 매장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랩 시리즈는 우오모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일부터 랩 시리즈 매장에서 우오모 향수 50ml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제냐 퍼퓸 파우치를 증정한다. 가격은 30ml 6만5000원대, 50ml 9만원대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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