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8일 목요일 주요신문 1면 기사
*조선
▶현대車, 계열사에 일감 몰아주기 절반으로 줄인다
▶'윤진숙' 안고… 출범 52일 朴정부, 部處인사 힘겨운 마침표
▶개성공단 205명 식량 바닥... 北은 생필품 전달 막아
▶침묵의 카르텔... 교수 86% “표절 눈감거나 조용히 처리”
▶180조원 굴리는 싱가포르 테마섹 “韓國투자 늘리겠다”
*중앙
▶병원을 집 삼는 사람 3만 명
▶오바마-상원의원 겨냥 독극물 편지 연쇄 배달
*동아
▶김학의, 차명폰으로 윤씨와 통화 정황
▶공기부양정-탱크 킬러 軍, 아파치 헬기 도입
▶주가조작 수사권 포기... 이상한 금감원
▶美 백악관에 ‘수상한 물질’ 배달
*매경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뉴욕IR, 한국판 맥도널드의 꿈 펼치다
▶현대차, 내부거래 자발적 축소
▶금융委에 조가조작 수사권
▶코스닥 설문조사 ‘朴 중기정책’ 경영에 도움
▶北 “개성공단 대표 북한에 오지마라”
*한경
▶통상임금 줄소송... 기업 38조 ‘쓰나미’
▶추경 세출 2조 확대 효과 높인다
▶年6000억 내부거래 현대차, 中企에 개방
▶주가조작 부당이득 200% 환수
*서경
▶투서-세몰이... 금융지주회장 자리 진흙탕 싸움
▶이한구 “추경 증액 가능”
▶죽을때까지 빚 상환 고통, 탈출구 없는 신-기보 채무자
▶현대차 계열사 일감 중기에 넘긴다
*머니
▶삼성 보고 LG에 기밀 맡겨라? IT서비스 ‘비현실적 일감규제’
▶현대차 6000억 ‘자발적 일감나누기’
▶‘매각선언’ 하루만에... 셀트리온 주간사 선정
*파이낸셜
▶‘재벌 때리기’ 법안 줄 잇는다
▶北, 끝내 입경 거부
▶靑, 윤진숙 장관 임명 정국경색 불가피할듯
▶부산, 한국 제2도시 넘어 ‘글로벌 창조도시’로 뜬다
▶세출확대 > 세입확대 여야 모두 “일자리가 최우선”
◆4월17일 수요일 주요이슈 정리
*주가조작 근절 종합대책 18일 발표
-금융위원회가 18일 오전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법무부, 국세청 등과 합동 브리핑을 갖고 범 정부차원의 주가조작 등에 대한 종합대책을 발표한다고 밝혀. 이번 대책은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3월 첫 국무회의에서 주가조작 엄단을 지시한 데 따른 것으로 금융당국과 법무부 등에서 금감원 직원에게 특별사법경찰권을 부여하는 방안, 금감원 자본시장조사국을 별도로 떼내는 방안 등이 거론돼 왔음.
*금융계열사 몰아주기 규제…'50% 룰' 시행
-금융위원회는 계열사 펀드 판매 물량이 95%를 넘는 등 금융권의 계열사 몰아주기 행태가 도를 넘어섰다는 판단에 따라 펀드 판매사는 판매하는 계열사 펀드가 판매 펀드의 절반 이상을 넘겨선 안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금융투자업 규정 개정안을 의결. 개정안에 따르면 이 외에도 운용사의 경우 계열 증권사에 위탁하는 매매 주문이 전체 물량의 50%를 넘길 수 없으며 변액보험을 운용사에 위탁하는 보험사도 계열 운용사에 물량을 50% 이상 몰아줄 수 없음.
*법원 "쉰들러, 현대엘리 의사록열람은 M&A를 위한 것"
-법원이 현대엘리베이터를 상대로 쉰들러 홀딩 아게(이하 쉰들러)가 제기한 이사회의사록열람 등사허가신청을 기각. 법원은 결정문을 통해 쉰들러는 주주로서 현대엘리베이터의 경영을 감독하기 위해 이사회의사록에 대한 열람등사를 청구하는 것이 아니라며 주주라는 지위를 내세워 현대엘리베이터를 압박함으로써 현대엘리베이터로부터 승강기 사업 부문을 인수하거나 그와 관련해 협상하는 과정에서 보다 유리한 지위를 점하기 위해 이사회의사록에 대한 열람등사를 청구하는 것이라고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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