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6일 화요일 주요신문 1면 기사
*조선
▶朴대통령 "기업 보유 현금 10%만 투자해도 景氣 도움"
▶김승연 회장 2審도 실형
▶美 의원들 ‘朴대통령 상-하원 합동연설’ 추진
▶필리핀서 韓人 3명에 대낮 총격
▶처음 집 살땐 면적 상관없이 취득세 면제
*중앙
▶박 대통령 “기업 투자 누르는 게 경제민주화 아니다”
▶중국 ‘G쇼크’에 국제 금값 폭락
▶케리 다녀간 중국, 대북 특사 검토
*동아
▶朴대통령 ‘경제민주화 과속’ 제동?
▶국회 ‘대기업 총수 압박’ 입법 추진 “일감몰아주기-배임횡령 처벌땐 금융계열사 지배지분 매각해야”
▶北 열병식도 축포도 없었던 ‘태양절’
*매경
▶아시아 창조금융 실험중
▶朴대통령 “기업 누르는게 경제민주화 아니다”
▶기대했던 中 경제마저...
▶빚더미 자영업 줄도산
▶불공정 프랜차이즈 손본다
▶김승연 한화회장 징역 3년
*한경
▶정치권, 일감몰아주기 '전방위 규제'..朴 "경제민주화, 무리한 것 아닌지 걱정"
▶中 성장 부진..1분기 7.7%, 아시아증시 '찬물'
▶양도세 면적 '9억->6억' 면적 기준은 없애기로
▶산업부 산하 기관장 첫 사퇴..주강수 가스공사 사장 사의
*서경
▶中 성장률 쇼크 亞증시 요동
▶"정치권 경제민주화 무리 아닌지 걱정" 朴대통령, 잇단 기업 옥죄기에 우려
▶나랏빚 급증에 '복지' 속도 조절하나
▶양도세 감면기준 6억 이하로
*머니
▶STX, 中서 1조원 유치 추진
▶"공약 아닌 법안 무리 아닌지.." 朴대통령, 너무 나간 여야 경제민주화 법안 '제동'
▶'양도세 면제' 9억->6억
▶'기대 밑돈 中' 1분기 7.7% 성장 그쳐
*파이낸셜
▶go.kr도 뚫렸다..문체부 공무원 수백명 최대 300통 'e메일 폭탄'
▶건설업계, 중동서 아시아로 텃밭 넓히고, 플랜트 위주서 신도시로 확대
▶미래부 '화이트 해커' 키운다
▶김승연 회장 항소심 '징역 3년'으로 감형
◆4월15일 월요일 주요이슈 정리
*김승연 회장 항소심도 실형···한화 '경영차질' 위기 고조
-차명 위장계열사을 부당지원하고 빚까지 대신 갚아줘 회사에 거액의 손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아. 1심과 달리 그룹 계열사들을 동원해 위장계열사에 수천억원을 몰아준 혐의가 유죄로 인정. 서울고법은 15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ㆍ배임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회장에 대해 징역 3년에 벌금 51억원을 선고. 재판부는 다만 김 회장의 건강상태를 고려해 구속집행정지 상태는 유지하기로 결정. 이에따라 김 회장의 부재에 따른 비상경영 체제 지속이 기정사실화된 가운데 태양광사업 등 한화그룹의 신성장 동력 사업도 차질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임.
*어윤대 KB금융 회장 "7월까지 임기 채우겠다"
-어윤대 KB금융지주 회장이 오는 7월까지 남은 임기를 채우겠다는 의지를 밝혀. 그러나 연임 여부에 대해서는 자신이 결정할 사안이 아니고 사외이사가 결정할 사안이라며 즉답을 피해. 어 회장은 또 KB금융은 민간 기업이라 큰 문제 없을 거라 생각한다며 임기와 관련해 정부에서 특별하게 얘기가 있었던 건 아니라고 언급.
*朴대통령 "청와대부터 칸막이 없애고 협업하라
-박근혜 대통령은 부처별 협업이 잘 이루어지려면 청와대 수석실부터 솔선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 박 대통령은 15일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이 같이 강조하며 칸막이 제거와 협업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 박 대통령은 수석실 간, 수석실 내 비서관실 간 칸막이가 없어야 하고 여기서도 협업이 잘 이루어져야 한다며 그래야 올바로 정책 수립을 할 수 있고 국민에게도 혼란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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