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홈쇼핑 채널 GS샵은 26일 오후 4시 40분부터 ‘종가집 상차림 반찬세트’를 판매한다. 가족 구성원 변화에 따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면서도 관리가 간편한 소포장 밑반찬 식품을 선보이게 된 것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종가집 상차림 반찬세트’는 포장김치 시장점유율 1위의 식품기업 ‘종가집’의 노하우를 담아 만든 제품이다.
쇠고기메추리알장조림, 오징어채볶음, 검은콩조림, 견과류멸치볶음, 깻잎지, 무말랭이, 알마늘 장아찌 등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대표 밑반찬으로 엄선해 구성했다. 가격은 총 7총 14팩에 3만9900원이다.
합성첨가물, 인공감미료를 전혀 넣지 않고 국내산 채소와 멸치 등 엄선한 재료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 식물성 유산균 발효액을 첨가해 방부제를 넣지 않아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매일 신선하고 위생적으로 반찬을 먹을 수 있도록 100~200g씩 포장한 것 역시 큰 장점이다.
GS샵 식품담당 최병기MD는 “전업주부에서 기러기아빠, 싱글족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상차림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지만 이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상품은 별로 없었다”며 “트렌드를 반영한 식품 개발을 통해 소비자들의 건강 챙기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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