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대표 허태수, 왼쪽)은 3월22일(금) 서울 종로구 옥인동 남촌리더십센터에서 41년 전통의 일본 통신판매 1위 이너웨어 전문회사 주식회사 세실(대표 우에다 마사타카)과 ‘세실엔느(Cecilene)’ 및 ‘소포소피(sopo sopii)’ 브랜드의 한국 내 독점사용권에 대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GS샵이 41년 전통의 일본 통신판매 1위 이너웨어 전문회사 주식회사 세실과 손잡고 이너웨어 분야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GS샵은 22일 서울 종로구 옥인동 남촌리더십센터에서 주식회사 세실과 '세실엔느(Cecilene)' 및 '소포소피(sopo sopii)' 브랜드의 한국 내 독점사용권에 대한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미 패션 란제리(원더브라, 모르간, 휠라, 비비안, 푸마), 보정속옷(스팽스, 플레이텍스, 코튼클럽, 비비안 BBC), 남성속옷(필라, 푸마, 트라이, 휴고보스) 등 업계에서 가장 많은 이너웨어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GS샵은 일본 정통 보정 속옷 브랜드 '세실엔느'와 '소포소피'까지 추가하며 이너웨어 부분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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