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세계 최대 석유회사인 미국의 엑슨모빌이 미 뉴저지주 뉴파운드랜드와 캐나다 동부 래브래드 해안에 있는 히브론 유전을 개발하는데 140억(14조원8960억원 상당)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4일(현지시간) 전했다.
히브론 프로젝트는 2017년 완공되며, 하루 15만 배럴의 원유를 생산할 수 있다고 엑슨모빌은 설명했다.
또 히브론 유전을 건설하는 동안 3500개의 일자리라 만들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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