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클럽하우스에서] 체조스타 신수지의 '댄싱위드골프'

시계아이콘01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클럽하우스에서] 체조스타 신수지의 '댄싱위드골프'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신수지가 최근에는 골프 재미에 푹 빠졌다. 사진=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AD


[아시아경제 손은정 기자] "체조가 제일 쉬웠어요."

티 위에 공을 올려놓고 다섯 차례나 허공을 휘두른 신수지(21)가 "골프를 해보니 체조가 제일 쉬웠네요"라며 파안대소했다. 은퇴한 체조선수 신수지가 다음 달부터 본지에 <신수지의 댄싱위드골프>를 연재한다. 여성골퍼들의 골프입문을 도와주는, 이른바 초보탈출기다.


미국프로골프(PGA) 클래스A 멤버인 국내 최고의 교습가 장재식 프로가 레슨을 맡았다. 은퇴 이후 학업에 열중하면서 방송 오락프로그램에도 출연하는 등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신수지를 지난 23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장에서 만났다.

▲ "1등 아니면 안 돼"= 초등학교 4학년이던 2000년 말 리듬체조를 시작했다. 초등학교 입학 전후에 운동을 시작하는 보통 선수들에 비해 늦깎이였다. "운동을 무척 좋아했는데 부모님이 위험하다고 반대했어요"라는 신수지는 "하루는 TV에서 리본 체조 경기장면을 보고 매혹돼 부모님을 졸랐고, 집에서 막대기에 줄을 달아 혼자 춤을 추기까지 했다"고 입문 동기를 소개했다.


사실 예전에도 취미로 발레를 했고, 아버지를 따라 등산과 암벽타기에 도전할 정도로 스포츠 마니아였다. 체조가 그나마 덜 위험하겠다고 판단한 부모의 허락이 떨어지자 하루에 13시간씩 혹독한 연습을 반복했다. 어머니의 열성도 남달랐다. "저도 한 성질 하는 편이라 한 시합장에서 연습실 바닥이 거칠고 천장이 낮다고 곤봉을 집어던지며 투덜대는데 엄마가 불같이 화를 내면서 혼을 냈어요. 연습이나 하라고."


하루 종일 연습만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성적도 좋아졌다. 시작한지 불과 1년 만에 협회장배와 KBS배, 전국체전 등 주요 대회를 휩쓸었다. "엄마는 꼭 1등, 그것도 전 부문 1등을 강조했다"는 신수지는 "리본과 공, 곤봉, 후프 등 각 도구 부문에서 모두 1등을 해야 했고, 당연히 종합순위도 1위였다"고 했다. 어머니의 극성(?)까지 가세해 시작한지 1년 남짓한 6학년 때는 국가대표 상비군까지 발탁됐다.


중학교 3년 내내 주니어 국가대표를, 고등학교 때부터 지난해까지 국가대표를 지냈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경험을 발판으로 이듬해 아시아선수권에서는 은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땄다. 한국 리듬체조가 국제대회에서 입상을 거듭하면서 가능성을 입증시킨 장본인인 셈이다. 은퇴 이유를 묻자 한 버라이어티 쇼에서 "체조에서 22살이면 할머니예요"라고 대답해 화제가 됐다는 이야기로 대신했다.


[클럽하우스에서] 체조스타 신수지의 '댄싱위드골프'


▲ "골프는 중독성 있는 게임"= 지금은 세종대학교 체육학과에 재학 중이다. 대학원에 진학해 지도자의 길을 꿈꾸고 있다. 수업 과목 중에 골프가 있어 자연스럽게 골프를 접했다. 아직 초보자 수준이지만 열정만큼은 골프광이다. "은근히 중독성이 있어요"라는 신수지는 "쉽게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골프만큼은 공을 때릴 때의 짜릿한 느낌이 정말 좋다"고 했다.


신지애(24ㆍ미래에셋)와도 인연이 있다. 같은 매니지먼트사(세마스포츠) 소속이다. "지애 언니는 한국 올 때마다 만나는 절친한 사이"라면서 "언니가 연습하는 곳에 따라가 뒤에서 한 수 배우기도 해요"라며 자랑을 늘어놨다. 아직 정규 코스를 다닐 만한 실력은 못 돼 파3골프장을 주로 다니는데 먼 곳도 마다 않는 열정이 또 다시 작동하는 분위기다.


촬영을 하다 보니 보통 초보골퍼들이 실제 코스에서 샷을 할 때 긴장하는 모습과 달리 운동선수 출신답게 두려움이 없다. 시원스럽게 헛스윙을 하고도 "이렇게 치라는 이야기지요?"라며 큰 소리로 웃으며 쑥스러움을 만회한다. 어쩌다 잘 맞은 드라이브 샷에 놀라 입을 다물지 못하고, 아이언 샷이 페어웨이 벙커를 가로질러 넘어갈 때는 환호성을 터뜨렸다.


홀 근처에서 1m짜리 퍼팅을 번번이 놓쳤지만 재미있어 어쩔 줄 몰라 했다. 체조를 오래 해 온 터라 척추가 C자로 휘어져 오히려 골프하기에 좋은 몸 구조는 아니다. "체조가 훨씬 쉽네요"라고 말하지만 홀에 들어간 공을 무릎 하나 구부리지 않고 꺼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특기를 활용해 동반자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더불어 유쾌한 플레이를 즐겼다.


출중한 외모에 선수 시절에도 방송 제의를 자주 받았다. 최근 MBC '댄싱위드더스타'에서 남다른 춤 실력을 과시해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도 했다. "선수 생활을 할 때는 방송을 병행하고 싶지 않았다"는 신수지는 "하지만 이제 여유가 생기니 가끔 출연하게 됐고 재미도 있다"며 스포츠 프로그램에 특히 관심을 보였다. 본지에서는 다음 주부터 12주간 '신수지의 댄싱위드골프'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인천=손은정 기자 ejso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