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골든브릿지저축은행이 이달 내 60억원의 자본확충을 통해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을 6%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2일 밝혔다.
골든브릿지저축은행 관계자는 "대주주가 보유중인 후순위 예금의 출자전환과 유상증자 등을 통해 60억원의 자금을 이달 내 조달할 것"이라면서 "자본확충을 이행하면 BIS비율은 6% 수준으로 상승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골든브릿지저축은행의 BIS비율은 0.32%다. 오는 4일 납입 예정인 30억원의 유상증자가 마무리되면 BIS비율은 5.24%로 상승하게된다. 이 저축은행은 2011회계연도 203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현정 기자 alpha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현정 기자 alphag@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