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 스마트폰 판매 호조세와 전 세계 LTE망 구축에 따른 통신장비 부문의 수익개선으로 1/4분기에 통신 부문에서만 4조원의 영업이익을 시현
- 2/4분기에는 갤럭시S3 출시를 앞두고 갤럭시 시리즈 라인업 확대와 TV 판매의 호조 지속, 가전부문의 흑자전환을 바탕으로 전분기 대비 15.5% 증가한 6조900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전망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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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 2/4분기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리테일 판매 호조세가 이어질 전망이며, 재고감소 효과에 따른 이익개선 효과 본격화될 전망
- 또 지난 1/4분기 경쟁 심화 환경에서도 브랜드 가치 개선과 인센티브 축소로 인한 판관비 감소 등에 따라 높은 수익성도 지속될 전망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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