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미래 내다보는 세계 에너지인 축제마당 만들 것”

시계아이콘04분 2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대구세계에너지총회 조직위원장 된 김중겸 한국전력공사 사장

“미래 내다보는 세계 에너지인 축제마당 만들 것”
AD

“에너지 미래를 위한 토론과 최신 기술 및 정보를 교류하는 전 세계 에너지인들의 축제의 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중겸 한국전력공사 사장은 지난 1월 20일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호텔에서 열린 대구세계에너지총회 제1차 집행위원회 자리에서 제2대 조직위원장으로 공식 선출된 뒤 이같이 포부를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2013년 대구총회 개최까지 남은 기간 동안 성공적인 총회가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라며 에너지 문제에 관심을 가진 전 세계의 대표적인 기업인, 국제기구 및 정부 관계자, 학계 및 연구기관 종사자들이 많은 관심과 함께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조직위원장으로 선출된 김 사장은 총회 개최까지 남은 준비기간 동안 세계에너지협의회(World Energy Council-WEC) 회원국과 에너지 관련 글로벌 기업들을 유치하면서 대구총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야 하는 중책을 맡게 됐다. WEC 회원국 주요 인사들의 초청과 글로벌 에너지기업의 총회 스폰서 및 전시회 참여를 이끌어 내는 한편 숙박, 교통, 관광 등 총회 관련된 인프라 구축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국내에서는 전국민이 대구총회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것이 김위원장의 복안이다. 세계에너지총회는 ‘에너지 올림픽’으로 통한다. WEC 회원국의 에너지 산업계, 정부 관계자, 국제기구, 정부 관계자, NGO 등 100여 개국 관계자 4000~5000명이 참가하는 매머드급 행사다.

1924년 영국이 최초로 총회를 개최한 이래 미국, 호주, 일본, 프랑스, 캐나다, 스페인, 이탈리아 등 16개국이 총회를 개최했으며, 3년마다 개최된다. 22차 총회는 내년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닷새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다. 이번 대구총회 준비를 위해 2009년 7월 출범한 조직위원회는 신헌철 SK부회장이 취임해 2년 반 동안 운영해 왔다.


이 행사에 대한 각계의 기대는 그 어느 때보다 각별하다. 국가차원에서는 세계 각국 에너지 장관과 정부 고위관리들의 참석과 OPEC(석유수출국기구), IEA(국제에너지기구), UN산하기관 등 에너지 분야 국제기구들의 대표들이 대거 참석해 에너지외교를 강화할 수 있는 호기이기도 하다.


에너지 업계차원에서는 세계적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에너지의 지속적 공급과 기후변화 등의 이슈를 논의하는 장이면서 글로벌 에너지 기업과 공동투자나 잠재적 파트너십을 맺을 수 있는 기회와 전시회 개최로 국내외 전시 참가기업 간 신기술 및 정보교류 기회도 열려 있다. 이 행사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1조원 안팎으로 예상된다. 생산유발효과는 3270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1540억원, 고용유발효과 4000여명 등 직접효과만 5000억원으로 추산된다.


한편 한국전력은 1969년 우리나라가 WEC 회원국으로 가입할 당시 회원사로 참여했고, 이후 1985년까지 회사 내에 WEC 국내위원회 사무국을 설치해 관련 업무를 수행해 왔다. 이번 세계에너지총회 유치에 있어서도 위원장사로서 적극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해 개최도시로 대구광역시가 선정되는데 핵심역할을 담당해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몽구 현대차 그룹회장
“여수엑스포 공로에 국민훈장 무궁화장”


“미래 내다보는 세계 에너지인 축제마당 만들 것”

“여수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로 대한민국의 국가 브랜드를 높이고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명예위원장인 현대차그룹 정몽구 회장이 엑스포 관련 공헌을 인정받아 국민훈장을 받는다.


현대차그룹은 정부가 31일 국무회의를 열고 2012 여수세계박람회 개최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정몽구 회장에게 국민훈장 중 최고 등급인 무궁화장을 수여하는 안건을 의결했음을 알려왔다고 밝혔다. 정몽구 회장은 지난 2007년 여수엑스포 명예유치위원장으로서 직접 전 세계를 누비며 2012 여수 엑스포 유치 성공에 큰 공헌을 했다.


정몽구 회장은 2007년 4월 그룹 내에 세계박람회 유치지원 TFT를 구성한 이래 지구 세바퀴에 해당하는 12만6000km를 돌며 전 세계 150여명의 주요 정부인사와의 민간 외교를 통해 여수 유치의 당위성을 설득했다. 또한 유치 이후에도 조직위원회의 명예위원장으로 건설 현장을 직접 찾아 공사 진척상황, 주요설비와 운영시스템, 각종 부대시설 등을 점검하는 등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을 보여 왔다.


현대차그룹도 최상위 등급 후원사인 ‘글로벌 파트너’로서 소외 이웃 기부 등을 위한 입장권 20만장 구입, 박람회 기간 중 행사 및 업무용 차량 제공 등 다양한 후원활동을 통해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12월부터 국내는 물론 CNN과 BBC 등 해외 유수 매체를 통해 방영되는 TV광고에서 전 세계인에게 여수세계박람회를 적극 알리고 있다. 국민훈장은 정치, 경제, 사회, 교육, 학술분야에 공을 세워 국민복지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국민에게 수여된다.


구본무 LG그룹 회장
“계열사들 담합행위 지위고하 떠나 책임”

“미래 내다보는 세계 에너지인 축제마당 만들 것”

“담합은 사회적 문제이기에 앞서 정도경영을 사업의 방식으로 삼고 있는 우리 스스로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행위다. 고객의 신뢰를 저버리고 사업의 근간을 흔드는 담합에 대해서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다.”


구본무 LG 회장은 지난 2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신임 임원 교육에 참석해 담합 근절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현했다. 이 날은 30여명의 계열사 CEO 및 사업본부장들이 참석한 자리로 구 회장이 LG 전체 임직원에게 정도경영에 대한 의지를 다시 강조하고 담합행위에 대해 경종을 울린 것이다.


구 회장은 이날 새롭게 조직의 리더가 된 신임 임원들에게 ‘변화의 첨병 역할’과 ‘겸손한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당부했다. 구 회장은 “LG가 시장 선도기업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변화의 첨병 역할을 해달라”고 언급했다. 최근 글로벌CEO전략회의에서 CEO들에게 “뼛속까지 바꿀 마음으로 끝을 봐야 시장을 선도할 수 있다‘고 강조한 데 또다시 시장 선도를 위한 변화의 필요성을 역설한 것이다.


이어 신임 임원에게 “의욕만 앞세우지 말고 구성원을 아끼고,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창의와 자율의 조직문화를 만들고 그 속에서 구성원들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는 의미다. 구 회장은 매년 초 1주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신임임원교육의 마지막 날에 신임 임원들과 만찬을 하며 격려해왔다. 이번 교육은 86명의 신규 선임된 임원들이 경영자로서 갖춰야 할 리더십과 통찰력 키우기 위해 지난달 27일부터 7박 8일간 진행됐다.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
“LTE선점 기회살려 대역적극 펼치겠다”


“미래 내다보는 세계 에너지인 축제마당 만들 것”

“롱텀에볼루션(LTE) 시대, 하늘이 준 세가지 기회를 놓치지 말자.”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이 최근 영업·네트워크 현장 직원들을 직접 만나 건넨 말이다. LTE 상용화 이후 경쟁사 대비 가장 빠른 전국 네트워크망 구축을 진행해 온 현장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방편이다. 연말 LTE 가입자 400만명 돌파를 이뤄내기 위한 이 부회장의 현장경영이 가시화하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이달 말까지 전국 매스서비스(MS) 본부 및 네트워크(NW) 본부를 직접 방문,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지난달 중순 인천본부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 부회장의 현장경영은 영업과 네트워크 현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 부회장이 현장경영 과정에서 강조한 3가지는 LTE에 방점이 찍혀 있다.


이 부회장은 현장경영을 통해 “창업 이후 처음 다가온 LTE라는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며 “3등이 판을 바꾸기를 원하는 세상 사람들의 마음도 LG유플러스에 기회”라고 역설했다. 이부회장은 이어 “1등을 하겠다는 구성원들의 마음가짐도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 이 부회장의 현장경영이 예상에 못 미치는 LTE 폰 실적 달성에 채찍을 가하기 위한 방편이라는 해석도 있다.


실제로 LG유플러스는 지난 1월 LTE 폰 판매 대수를 전사적으로 35만대로 결정했지만 중순께 이에 한참 미치지 못하자 특정 단말의 1일1대 판매를 의무화하는 등 특단의 조치를 마련한 바 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올해 매출 목표와 스마트폰 누적 가입자 수 목표를 각각 10조5000억원, 1000만명으로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전사적 노력에 고삐를 바짝 죄고 있다.


권오철 하이닉스 사장
“기술·원가경쟁력으로 올해 중반 흑자 전환”


“미래 내다보는 세계 에너지인 축제마당 만들 것”

“메모리 손익은 시황에 달려 있어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제품 기술력과 원가 경쟁력으로 연간 흑자는 반드시 달성할 것입니다.” 권오철 하이닉스 사장은 서울 여의도 우리투자증권에서 2일 열린 실적설명회에서 4년 연속 흑자를 자신하며 본격적인 흑자 전환은 올해 중반기부터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권사장은 이어 “금년 중반기에는 터닝 포인트가 올 것”이라며 “1분기는 어려운 분기일 것으로 보이지만 2분기에 가면서 시황도 개선되고 산출도 늘면서 종합적으로 손익이 많이 일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자신감의 배경에는 하이닉스가 가진 기술 경쟁력이 자리 잡고 있다.


그는 “D램은 29나노 개발을 완료했고 다음분기부터 양산에 들어가는데 연말까지 40% 비중을 목표로 한다”며 “낸드는 20나노 개발을 올 초 성공했고 1분기 양산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특히 대주주인 SK의 적극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올 시즌 낸드 강화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하이닉스는 올해 4조2000억원의 투자금액 가운데 55% 이상을 낸드에 투입한다.


권 사장은 “낸드의 4분기 시장 점유율이 10% 초반 대 밖에 안된다”며 “대주주와 장기적 육성 전략을 논의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통해 하이닉스는 현재 13만장 수준인 낸드 생산량을 연내 17만장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그는 “SSD(낸드기반의 대용량 저장 장치)는 올 초부터 시장에 진입했다”며 “26나노로 시작했는데 20나노 기술을 본격적으로 적용해 낸드 매출의 한자리수 후반 비중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 사장은 SK가 관심을 보이고 있는 비메모리 분야에 대해 “그간은 메모리 신성장에 대비해 메모리에 집중하는 전략을 구사해 비중이 매우 미미했다”며 “M8라인에서 플래시가 빠져나가면 비메모리를 채워 넣어야 하는 것도 있고 전략적인 파운드리(수탁생산) 사업도 추진하고 있으니 조만간 제대로 운영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코노믹 리뷰 김은경 기자 kekisa@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