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레드카펫 22,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pos="L";$title="";$txt="";$size="300,428,0";$no="201111301338361037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현대카드가 톰 크루즈, 폴라 패튼 주연의 영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을 22번째 레드카펫의 주인공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레드카펫 22 미션 임팟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본 행사에 앞서 영화 홍보차 내한한 주연배우 톰 크루즈, 폴라 패튼과 브래드 버드 감독을 만날 수 있는 팬미팅 및 프리미어 이벤트를 마련한다.
팬미팅 및 프리미어 이벤트는 다음달 2일 CGV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는 현대카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참가신청한 팬들 중 총 50명이 추첨을 통해 선정될 예정이다.
22번 째 현대카드 레드카펫 작품으로 선정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테러에 연루돼 위기에 처한 IMF(Impossible Mission Force) 조직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특수요원 '이단 헌트'의 미션 수행과정을 그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네 번째 에피소드로 개봉 전부터 전세계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다크 나이트', '트랜스포머 2'에 이어 극영화 사상 세 번째로 아이맥스 카메라 촬영기법을 도입해 시리즈 중 최고의 영상미를 보여줄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연기·각본·제작에 직접 참여한 톰 크루즈의 활약으로 전편보다 완성도 높은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대카드 레드카펫 22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본 행사는 다음달 14일 저녁 7시20분부터 서울 CGV 영등포 타임스퀘어 스타리움관에서 진행된다.
레드카펫에 참가를 원하는 현대카드 회원들은 다음달 6일까지 현대카드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현대카드는 응모기간 동안 일별 선착순 추첨을 통해 선정된 총 280 명의 회원에게 영화관람권을 제공한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광호 기자 kwan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광호 기자 kwang@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