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일문일답]KT·시스코, "KCSS로 글로벌 스마트스페이스 사업 정조준"

시계아이콘02분 2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KT와 시스코는 8일 'KT-시스코 해외동반진출 및 향후 사업방향'이라는 주제로 공동 주최한 기자간담회를 통해 양 사간 조인트벤처(JV) KCSS 설립을 통해 글로벌 스마트스페이스 사업 진출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존 챔버스 시스코 회장은 이날 미국 현지에서 텔레프레즌스(영상회의)를 통해 "양사간 협력을 통해 스마트스페이스 기술이 더 많은 개선을 이뤄낼 것"이라며 "KT의 네트워크 역량과 시스코의 정보기술(IT) 역량을 모두 모아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KCSS의 진출 국가와 매출 목표 등도 제시됐다. 김홍진 KT STO 추진실장은 "동남아시아 등 총 14개 국가를 우선 진출 국가로 생각하고 있다"며 "시장 규모는 아시아와 이머징마켓이 300조원으로 한국 시장은 이 중 10%인 30조원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 실장은 "KCSS는 초기 자본 규모는 양사 공동 투자로 3000만달러 수준"이라며 "3년 후에는 매년 1000억원, 10년 후에는 2조원대에 이르는 회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래는 일문일답.

[질문]시스코가 이미 결정·집행한 한국 스마트시티 투자와 이번 조인트벤처(JV)회사 설립이 연장선상에 있는지. KT와의 지분 비율은.


[답변]시장이 최근에 변화하고 있다. 경쟁은 국가 단위가 아니라 도시 단위로 이뤄지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미국, 유럽, 중국에서 경험한 사례에서 전략적 제휴가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판단. 네트워크 구축, 데이터센터 가상화 등을 통해 이 모든 부분을 하나로 통합해서 도시 생활을 전반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사례를 경험했다. 지능형 네트워크는 공기, 물, 집과 같은 필수적 소비재가 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양사간 협력을 통해 더 많은 개선이 있을 것. 이에 파트너십 체결의 완벽한 시기로 판단했다. 지금까지 해왔던 모든 역량을 모아서 추진할 것.(존 챔버스 시스코 회장) 초기 자본 규모인 3000만달러는 양사가 공동 투자하는 금액이다. 지분율은 오늘 발표하지 않겠다. (김홍진 STO 추진실장)


[질문]경영은 KT가 맡는다. 대표는 어느쪽에서 선임하는지. 시스코가 조인트벤처로 인수합병(M&A) 많이 했다. 이번이 첫 번째 사례라고 하면 어떤 의미가 있는건지.


[답변]계약에 의해서 최고경영자(CEO)는 KT측에서 맡는다. 일반회사와 선임 절차는 같다.(김홍진 실장) 시스코는 한국을 주요시장으로 삼고 투자하고 있다. 송도에 글로벌 센터도 이미 만들었다. 시스코는 147개의 기업과 전략적 제휴를 맺은 바 있다. 이번 제휴는 현재까지의 전략적 제휴 관계에서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 많은 인터넷 업체와 IT, 네트워크 분야에 서로 다른 역량 가지고 있다. 이 부분이 글로벌 진출시 시너지를 낼 것으로 믿는다.(존 챔버스 회장)


[질문]왜 KT를 선택했는지. KT만의 장점. 우리나라 시장 규모에 대한 수치가 있는지.


[답변]60개 서비스를 스마트시티 콘셉트하에서 제공하고 있다. KT의 U라이프가 이에 속한다. 부동산 관리, 교통관리 여러가지 에너지 관리 부문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시스코의 플랫폼을 통해 이를 제공하고자 하는 의미다. 이미 이런 프로젝트가 가시화되고 있다(존 챔버스 회장). 시장 규모는 아시아와 이머징마켓은 300조원. 한국 시장은 이 중 10%인 30조원 수준(김홍진 실장)


[질문]아시아태평양 14개 지역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럽과 미국 진출 가능한지. 계약상 마켓 제한 있는지. JV의 매출 규모는 2~3년 후 1000억원 규모다. 시스코 입장에서 크지 않다. 해당 비즈니스를 통해 시스코가 얻으려고 하는 부분은.


[답변]크기가 현재는 크지 않다. JV는 전략적으로 중요하다. 글로벌 플랫폼 역량 갖추고 있다. 하지만 세계의 수요는 비슷하다. 14개가 우선 진출 대상. 한국을 제외한 14개 지역에서도 좋은 기회.(에자드 오버빅 시스코 사장)


[질문]JV의 첫번째 사업은 언제 어디서 진행되는지.


[답변]컨설팅 부분은 이미 시작됐다.(김홍진 실장)


[질문]14개 국가에서의 프로젝트는 구체적으로 무엇. 삶의 방식은 어떻게 변화.


[답변]수천만달러 규모의 사업 기회가 있다. 상하이 엑스포에서 1년전에 다뤄졌던 내용. 당시 시스코도 참석해 프레젠테이션했다. 교육의 방식을 완전히 변화킨다. 의료, 보건의 경우 화상 진료 등 1달러도 들지 않는 비용 절감 효과. 도시 치안도 개선. 고용창출도 가능하다. 국가의 지도자들은 이러한 효익을 이미 인정하고 있다. 시스코가 로컬 사업자들과 다양한 국가에 걸쳐 JV를 맺고 있는 이유도 이 때문.(존 챔버스 회장)


[질문]올해 중반 시스코의 사업 분야를 클라우드, 아키텍트 등 4개 분야로 정리했다. 존 챔버스 회장이 직접 직원들에게 이와 관련 편지를 쓴 것으로 알고 있다. 이번 제휴가 4개 집중적인 사업 분야에서 어디와 가장 크게 연관이 있는지.


[답변]모든 사업과 연관성 있다.(존 챔버스 회장)


[질문]클라우드 컴퓨팅 분야 협력에 대한 질문. 시스코에게 KT 자회사인 클라우드웨어 업체 지분 투자 등을 권유한다고 했다.


[답변]같이 협력하겠다는 기본 바탕은 만들어졌다. 클라우드 관련 전문 소프트웨어를 만들 필요성이 높아져서 만든 회사다. 시스코와 협력하는 방식 중 하나로 지분투자 방법을 열어둔 것이다. (김홍진 실장)


[질문]클라우드웨어는 유클라우드와 별개인건지. 관련 인력도 확충할건지.


[답변]KT는 운영서비스 회사다.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가 중요하다. 소프트웨어 전문기술을 위해 만든 회사다. 국내 소프트웨어 회사가 아니다. 국내외 소프트웨어 인력이 모이는 회사가 될 것. 글로벌 인력을 채용하고 있다. 넥스알과 이노츠 등과 실질적인 업무협력도 이뤄질 것. (서정식 KT 클라우드추진본부장)




임선태 기자 neojwalk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