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서울시내 택시에서 전산 장애로 티머니 카드 결제가 이뤄지지 않아 승객과 기사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한국스마트카드에 따르면 저녁 8시20분경부터 영업용 택시에서 티머니 결제가 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택시기사들은 손님들에게 티머니 서버 장애 사실을 알리고 현금 결제를 요청하고 있다.
조목인 기자 cmi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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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카드에 따르면 저녁 8시20분경부터 영업용 택시에서 티머니 결제가 되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택시기사들은 손님들에게 티머니 서버 장애 사실을 알리고 현금 결제를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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