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삼양그룹은 7일 창립 87주년을 기념해 속리산 등반 행사를 가졌다. 사진은 김윤 삼양그룹 회장(왼쪽)이 임직원들과 함께 속리산을 오르고 있는 모습.
조강욱 기자 jomar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조강욱기자
입력2011.10.07 18:07
조강욱 기자 jomarok@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